2009-08-13 14:18
일본 디젤엔진 11사 생산, 고수준 평가
수주잔량 감소세 뚜렷
일본 디젤 주기관 메이커 11개사의 2009년 상반기 생산량은 마력기준으로 전년과 비슷한 고수준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수주잔량은 감소세가 뚜렷해졌다.
일본해사프레스지 조사에 따르면 11사 합계 생산량은 522대/545만마력으로 2008년 상반기 대비 대수기준 19대 감소, 마력기준 0.6% 감소했다.
수주잔량은 7월초 현재 1,247대/1,800만마력으로 금년초 대비 466대/25% 감소하는 등 2008년말을 피크로 감소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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