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9 00:00

[ 물류관리연구회, 92년 설립 회원만 1백14명 ]

지난 92년 설립된 물류관리연구회는 물류관련 모임중 가장 오래 지속되고
있으며,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총 1백14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주된 활동은 세미나·설명회,
주제발표회 등을 갖는 것. 92년 이래로 금년 5월까지 25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물류분야의 각종 현안에 관한 세미나와 설명회를 가졌다.
금년에도 2월에 ‘IMF체제하의 물류리스트럭처링 전략 세미나’, 5월 ‘물
류표준화,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주제로 회의를 가졌으며, ‘물류산업
에 대한 차별적 제도개선’,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제도개선’ 등을 관계
부처에 건의하였다.
지난달 9일에는 물류관리연구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레스코 전중신
회장을 추대하는 한편 ‘IMF시대 극복을 위한 물류코스트다운 전략’(연사
:구보 요시죠 (주)한일로지텍 부사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물류관리연구회의 특징은 제조·유통·물류산업을 망라하는 구성원을 자랑
하는 것. 대한상공회의소의 회원사가 물류관리연구회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
이다.
따라서 구성원의 직위도 대표이사에서 부터 부장, 차장, 과장까지 다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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