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31 00:00
목포항 예선업체 1개사로 입출항 차질 예상
목포항에서 예선업을 하고 있는 대륙상운(주)는 적자누적을 이유로 동항만
에서의 예선업 포기의사를 해양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륙상운이 예
선업을 포기할 경우 목포항 예선업체는 1개업체(3천마력급 1척)로 예선업
포기시 선박 입출항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으로 해양부측은 지적했다. 따라
서 목포항등 7개항에 3천마력이상에서 1천마력이상으로 하는 항별예선 보
유기준 하향조정을 위한 항만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중임을 해양부측은 통
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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