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6 17:10
[ 기아특수강, 사업부문 분리 해외매각 추진 ]
기아자동차의 자회사인 기아특수강이 외자유치를 위해 사업부문을 분리, 해
외에 매각하는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기아특수강은 크게 자동차 부품 사업부와 특수강 사업부문 등으로 분리해
해외에 매각키로 방침을 정하고 실무진을 최근 해외에 파견, 개별 기업과의
실무 접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특수강의 매각 대상에는 각 사업부문외에도 시화공단내 물류센터, 군산
지역 임대아파트 등 부동산을 비롯한 자산도 포함돼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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