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9 18:30

인도 철광석 수출 전면 중단 고려

자국 철강기업 수요 급증 탓
불름버그는 세계 3위 철광석 수출국 인도가 자국 철강기업 수요증가에 따라 철광석 수출을 전면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도 철강의 싱 장관은 뉴델리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 자국 철강수요가 급증해서 더 이상 철광석을 수출할 여력이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인도 철광석 수출이 중단될 경우 공급업자들의 위치가 상승해 호주와 브라질 공급업체들의 수출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로이즈리스트가 예상했다. 이에 따라 세계 철광석의 43%를 수입하는 중국과 3대 메이저 철강기업간의 가격 협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도의 2위 철광석 생산지역인 카르나타카주는 지난 7월부터 철광석 수출을 중단시켰다. 인도는 지금까지 전년대비 38% 감소한 6,600만t의 철광석을 수출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