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12:19

[ 『EXPEDITORS KOREA』, ISO9002 인증 획득 ]

사내 업무효율 향상, 대외 품질보증 신뢰도 제고

복합운송업체 『EXPEDITORS KOREA LTD.』가 지난 12월3일 영국의 국제인증
기관 『SGS YARSLEY INT’L CERTIFICATION SERVICES』로부터 항공화물 수출
입·해상화물 수출입·바이어 콘솔 등의 서비스와 영업 및 관리부문에서 IS
O 9002 인증을 획득했다.
EXPEDITORS KOREA는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복합운송업체
『EXPEDITORS INTERNATIONAL OF WASHINGTON INC.』의 한국소재 현지법인으
로 지난 1994년에 설립됐다. 동사는 97년 12월에 ISO 9002 인증현황 및 절
차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98년 1월 중순부터 인증획득을 위한 작업을 개
시해 약 1년간의 준비 및 실행기간을 거쳐 지난 12월 3일 인증을 획득했다.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획득이 본사와 현지법인간 일괄적인 서
류접수 처리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국제인증기관이 직접 한국에서
EXPEDITORS KOREA의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심사와 검증을 마친 후 인증한
것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EXPEDITORS KOREA의 인증획득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합운송업체
들 가운데 선두에 해당하는 것으로 장차 우리나라 복합운송업계에도 품질보
증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이에 대한 인증 추진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계 주요 포워더들의 경우 대부분 국제인증기관에서 품질인증을 획득
해 업무절차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동시에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
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