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1-02 15:26

[ 미국 유통업체들 위성통한 화물추적시스템 이용 ]

비용 절감, 화물 이동에 대한 상세한 자료 제공

트럭에 실린 트레일러의 추적이 가능한 인공위성 시스템이 미국의 대형 유
통업체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화물추적이 가능, 신속한 화물인도가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미국통신원 몽고메리씨가 최근 보내
온 미국의 트럭킹업체들의 화물수송시스템 현황을 살펴본 것이다.

차량위치 추적은 고단위 기술 필요

누구 내 트레일러 본 사람있나요?
적재차량의 트레일러 위치를 찾는 것은 고단위 기술이 요망되는 것.
미국에서는 화물운송에“세미(Semi)”라는 것으로 트랙터-트레일러 또는 이
등분으로 구분된 트럭이라는 것이 있다.
많은 한국 방문객이 거대한 차바귀가 딸린 차량을 볼 수 있는데, 바로 그
차량의 트레일러는 길이가 45피트에서 50피트이상 이다. 이 트레일러들은
밤에 미국의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트럭화물의 최종 인도가 낮시간대
의 교통체증을 피해 밤사이 이루어 진다.
이들 차량은 보통 차제와 운전석을 포함한 트랙터와 짐을 싣는 트레일러로
분리되어 있다. 이 트레일러가 많은 이익을 제공한다. 즉 운전자가 최종 목
적지에 도착했을 때 바로 트레일러에 짐을 내릴 수가 없을 경우 말이다. 그
러한 경우에 운전자는 자기트럭에 달린 트레일러를 목적지에 내려놓고 짐을
내릴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서 다른 트레일러를 싣고 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즉, 트레일러는 짐을 내릴 때까지 현재의 보관용 컨테이너로 임
시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많은 트랙터들이 자신 스스로가 운전자 개인인 차
주 즉 운전자 이며 이는 대리점 조직의 시스템으로 톡자적인 트럭운전자와
화물적재를 위한 계약상 대리점인 것이다. 이 방식대로 수많은 트럭화물들
이 매년 개인트럭운전자에 의해서 물건을 싣고 있다. 이것은 자기 트럭이
없는 하주들에 특히 효과적이지만 북미대륙과 같은 곳으로 물건을 수송할
경우에는 책임과 신뢰가 요구되기도 한다.
많은 제조업체나 소매업체 등 대형 업체들은 대량화물 선적시와 같은 경우
이같은 전용 트럭차량을 보유하는게 이치에 맞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 분야에 있어 두드러진 경향이 아웃소싱 즉 기능을 서
드파티 차량운전자에게 특화하는 것이며 그러한 업체로는 슈나이더, 펜스키
, 라이더 등이 있다. 대부분 미국의 대형 소매업체들은 이러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데 유독 월마트- 미국의 초대형 소매업체로 97년 매출액이 1천1
백80억달러 기록-만이 예외이다. 슈나이더와 같은 서트파티 트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월마트는 기능을 특화해 미국에서 초대형 트럭 차량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차량도 아웃소싱으로 경비 절감

이들 대형화주들에게는 트럭운송이 공급체인에 있어서 블랙홀(군형무소)과
같았다. 한번 트럭이 선적시설을 떠난 뒤로는 그 트랙터 또는 트레일러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 지를 알 길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이 경우 대형하주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였다. 왜냐하면 많은 트레일러에 묵
여있는 인벤토리양이 너무 막대했기 때문이다.
최근 몇해동안, 월마트를 비롯한 차량 운행업자의 선두주자들은 인공위성을
이용한 트랙킹시스템을 실시, 운전자들이 차량의 트랙터들 움직임을 추적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까다로운 화주들에게는 이러한 것들이 공급체인면
에서 훤하게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이는 트럭의 위치를 알 수 있
도록 하거나 적어도 트레일러가 달린 트랙터들이 어디에 있는 지 알 수 있
도록 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차량의 재회전과 이용도 향상이 가능하도록 했던 것이다.
다음 단계는 어떤 로지컬인가. 바로 트럭트레일러에 대한 간단한 트랙킹시
스템의 수행에 효과적이었다는 것. 이러한 것들이 하주들에게는 여유를 같
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트랙터들은 동일한 트레일러를 장기간 달고 다니기
가 어렵다. 이는 운전자가 인도할 지역에 짐을 가득싣은 트레일러를 떨어뜨
려 놓고 다시 빈 트레일러를 싣고 돌아가서 적재해 오거나 하주 배송센터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주 보편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급송을 원하는 사람은 인도지역까지 전화를 자주 하게 되
는데 라인을 따라 현재 자신의 화물트레일러 소재를 묻는 것이다.
이에대해 대답은 일반적으로 트럭킹회사에 물어봐야 합니다라는 것이었다.
다소 우수울 지 모르지만, 실제 많은 트레일러를 가진 대형하주들에게 이
문제는 심각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인 것이다.

대형화주 자기화물 위치 파악 관심

자 이제 밴티지 트랙킹 솔푸션(Vantage Tracking Solutions)이라는 한 회사
를 보자, 오브콤 글로벌 LLC사의 한 계열사인 이 회사는 트랙킹 트레일러의
오래된 문제로 무엇이 문제해결을 위한 돌파구인가를 묻는 시험을 하였다.
세가지 중요한 트레일러 관리 해결의 요소는 바로 차량의 집결 및 컴뮤니
티 및 프로세스 데이터를 아는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티지 트랙커와 트레일러 한편에 설치한 통합센서 장치로 소재와 위치 자
료 및 급송자에 대한 요구사항 등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오브콤의 28개 지
구 저공 위성중의 하나가 자료를 보내는 것이다. 그러면 메세지 분석과 딜
리버리 시스템 수집 및 트레일러 자료 처리 과정 및 차량 관리시스템으로의
정보통합 등이 이루어 진다. 이러한 리얼타임 자료를 이용하여 트럭킹회사
들은 하주에 서비스하고 업체들은 그러한 개선된 서비스 이용을 통해 운행
이익을 얻고 차체관리의 개선 및 잘못된 트레일러 정보에 의한 애러비용을
줄이며 분실의 위험을 줄이고 즉 화주로부터 트레일러가 어디에 있는가하는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지 않도록하는 것이다.
최근 트레이트쇼에서 밴티지 트랙킹 솔루션의 해르돈지역의 매니저인 도널
드 토마씨는 트레일러 트랙킹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시스템과 가치있는 접
근을 했다고. 그래서 트레일러 관리의 참된 문제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국
가들과 긴밀히 작업을 했다. 그러한 요구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 효과적인
코스트와 최저이익선에서의 딜리버리 등의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는 것.
밴티지는 미국에서 그러한 이익에 대한 코스트는 18개월 이내에 지불할 것
이며 하드웨어에 대한 1,2단계 시스템 설치 비용은 트럭당 5백달러, 서비스
요금은 트럭코스트당 12~15달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밴티지는 현재 트레일러 수십개를 대형 업체들의 시험테스트현장에 장치하
도록 했다. 이 회사는 이들 업체에 대한 이름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대형업
체의 트럭수송 부문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 이러한 실험들은 99년 1/4분기
까지 이어지며 99년 봄까지 상업적 개발이 계획되어 있다.
첫째 밴티지는 드라이 밴 트럭적재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는 국제시장에
서 트랙킹 시스템으로서 뿐아니라 99년 하반기에 냉동 트레일러 생산을 오
더할 계획이다. 토마씨는 트럭킹 회사들은 자신들을 위한 문제해결과 기술
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같다면서 그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작업하길 원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딜리버리할 것이 무엇인가하는 것처럼 비지니스 전체 과
정이 끊어짐이 없이 통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코스트 분석평가 이용에 참고

밴티지는 자체 평가를 원하는 회사에 대해 코스트 및 이익 분석 평가를 제
공하고 있다.
*트레일러 초가 사용시 1일 트레일러개당 70센트 절약
* 분실 트레일러 찾는 비용 1일 트레일러당 68센터 절약
*하급 화물절도 클레임 1일 트레일러당 22센트 절약
*통용중인 트레일러 상태 개선 1일 트레일러당 20센트 절약
*지체 관리 1일 트레일러당 15센트 절약
이것은 1일 트레일러당 1달러 95센트의 이익이 되는 계산이다. 밴티지는 웬
만한 트럭적재 업체가 그같은 시스템을 갖추는데 1일 트레일러당 98센트가
소요된다고 보고 있다. 또 한번 설치시 1일 트레일러당 97센터의 순익이 난
다는 것. 밴티지는 컴뮤니케이션 네트워크 공급자인 사이언스 아틀랜타(아
트랜타 소재)와 함께 작업하고 있는데 이 회사는 밴티지 트랙커라는 컴퓨
니케이션 패키지를 만들고 있다.
사이언스 아틀랜타는 이미 미국 철도회사와 함께 작업하고 있으며 이 회사
는 자동차 선적용 철도차량에 비슷한 트랙커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밴
티지는 트럭킹 산업에 초점이 맞추어진 채로 계속 유지되길 원하고 있다.
트럭킹회사는 특별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는 토마씨는 트럭킹사이드
에서 딜리버리할 가치가 있는 것에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때문에 트럭
킹산업에서 요구되는 트랙킹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이 같은 요구는 운행 시
나리오 대로 이행하는 것과 생산성과 효율성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자신은
트럭킹산업을 위한 올바른 트레일러 관리 솔루션이 있음을 확신한다고 말했
다.
비록 밴티지가 트럭적재 업체들이 현장시험에서 그 장비들을 사용하는데 덜
이름이 나 있다고 해도 그들은 제 1의 트레일러 제조업체인 와바쉬 내셔널
사가 새로운 트레일러에 장비를 설치하는데 참여한 바 있다고 말했다. 와
바쉬 내셔널사는 슈나이더 내셔널(즉 국가 최대 트럭적재 업체로 많은 상위
트럭적재 관계사들 포함)의 최대 공급업체 이다.
화물운행업자들은 자사의 트랙터, 즉 엔진과 운전부분의 차량을 규칙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지만 트레일러는 본사로 돌아오지 않고 여려해 동안 도로상
에 있게 된다. 밴티지는 공식적으로 시스템의 실효성이 강하며, 50달러로
밧테리를 교체하면 5년동안 쓸 수 있다고 주장하는 토마씨는 이 장치의 설
치까지 두시간도 안 걸린다고 말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