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30 17:00

VLCC 시장, 수요 소폭 증가

5월 넷째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시장은 특이사항이 없었으나 전체적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폭의 증가세가 있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월드스케일(WS)지수 40을 기록했던 MEG/East 지수는 5월 넷째주에 50이 상을 상회했다. 선주들은 수요 증가세를 주시하며 여전히 더 높은 증가세를 기대하고 있다.

WAF 수에즈막스 지수는 5월 셋째주에 큰 변화가 없었지만 5월 넷째주에 WS지수 75를 기록했다.

Med/Bsea 수에즈막스 수요는 지수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할 만큼 많지는 않았으며 소폭 감소해 WS 지수 80대를 기록했다.

아프라막스 지수는 대폭 상승했지만 6월 첫째주에는 선박 공급의 증가로 상승에 저항세가 높을 것으로 전망이다.

Med/Bsea 아프라막스 시장은 변화가 없었지만 5월 넷째주에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