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9 15:46

울산항 8월 물동량 2.8% 증가, 1449만t 처리

원유 수입 감소, 석유정제품 수출 증가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이채익)는 지난 8월에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이 1449만t으로 전년 동월 대비 2.8% 증가했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수입화물 740만t, 수출화물 534만t, 환적화물 23만t, 연안화물 152만t을 각각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울산항의 주력화물인 액체화물의 경우 원유수입의 감소(6.6%, 35만t)에도 불구하고 석유정제품 수출입 증가(30.7%, 87만t) 등에 힘입어 1166만t을 처리해 전년 동월 대비 4.4%(50만t) 증가했으나 일반 잡화 화물은 수입, 연안 물동량 감소로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항의 전체 물동량에서 액체화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80.5% 수준이며 전국 액체화물 처리량 중 울산항이 차지하는 비중은 33.5%로 집계되었다.

컨테이너 화물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만9566TEU를 처리하여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8월 울산항에는 외항선 1019척, 내항선 1033척 등 총 2052척의 선박이 입항해 지난해 동기 대비 3.0%(62척) 감소했고 입항 선박의 총톤수도 이례적으로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Tian Hai Ping Ze 09/02 09/06 EAS SHIPPING KOREA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EAS SHIPPING KOREA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Dong Young
    Dongjin Enterprise 08/28 09/01 COSCO Shipping Korea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