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4 10:59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많은 사랑이 필요 하죠”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현대택배가 임직원들의 기증품 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건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현대택배가 임
직원들의 기증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
다. 




사회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비영리 자선단체인 ‘아름다운가게’
를 후원하고 있는 현대택배는 12일 책ㆍ의류ㆍ가전제품 등 3000여점의 기증품을 아름
다운 가게에 전달했으며,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현대택배와 함
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로 일반인들에게 판매됐다.




‘아름다운가게’는 기증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사회봉사활동에 사용하는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기부문화의 정착과 확산 등 사
회 전반의 나눔 문화 확산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단체다.




지난 2005년부터 ‘아름다운가게’ 뷰티풀 서포터로서 활동하고 있
는 현대택배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 ‘사랑의 기증품 캠페인’, ‘재활용 수선
센터 자원봉사’등을 통해 아름다운가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기증품 행사에 참여한 현대택배 김우식 과장은 “작은 물품이
지만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증품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요즘처럼 어려운 시
기일수록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할 것 같아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배종
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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