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3 18:02

한진, “봄기운 택배로 받아보세요”

 

3월이 오면 택배업계 현장에는 봄기운이 가득하다. 이 때문에 택배
업계는 팔도 특산물을 싣고 나르느라 정신이 없다.




요즘 택배업계는 이른 봄을 느끼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봄나
물과 고로쇠 수액, 한약재 등 물량의 급증으로 택배를 싣고 나르느라 정신이 없
다. 




여기에 전국 각 지역에서 수확되는 봄철 농산물을 판매하는 단위
농협을 통한 구매와 온라인 주문이 증가하면서 택배 차량엔 봄 냄새가 가득하다.




한진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이른 봄을 느끼려는 소
비자들의 증가로 인해 산나물, 고로쇠 등 특산물 배송이 평상시 보다 20% 정도 늘어
나고 있다”며 “지역 축제가 시작되는 3~4월의 경우에는 이 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지방의 각 택배사들의 영업소들은 2월 중순부터 4월 초
순까지 나오는 고로쇠 수액 등 특산물 배송 물량을 확보하는데 경쟁에 나서고 있다.




한진의 경우 자체 운영 중인 지역 특산물 전물몰인 한진몰
(www.hanjinmall.co.kr)을 통해 지리산 고로쇠 수액을 판매하고 있다. 한약택배 물량
도 급증하고 있어, 한진에서는 한약 전용 운반 박스를 통해 배송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파손 및 훼손 사고를 방지하고 있다.




또 봄철 지역 축제들이 시작되면서 현장 판매와 온라인 판매 주문
량이 늘어나면서 계절 특산물 수송 작전에 대한 서비스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
다.




업계 관계자는 “3~4월 서해안 지역의 주꾸미 축제와 남도 지역의
봄나물 축제가 맞물리면서 행사장에서 직접 구매 후 택배로 특산물을 배송하려는 소
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전국 단위 농협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판매를 강화하면서
관련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