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10:51

TNT코리아, 한서高와 멘토링 캠프 개최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한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축령산 자연 휴양림에서 ‘꿈을 향해 함께하자’를 주제 로 멘토링 여름캠프를 실시한다.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한서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축령산 자연 휴양림에서 ‘꿈을 향해
함께하자’를 주제로 멘토링 여름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여름캠프는 TNT코리아의 임직원들이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진
로지도를 지원하는 ‘2009 꿈 to U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을 위한 실
질적이며 적극적인 멘토링 활동을 위해 계획됐다.




TNT코리아의 ‘꿈을 향해 함께하자’ 멘토링 여름캠프는 학생들의
공동체의식 고취, 자아의


식 형성, 자아 존중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TNT코리아 임직원 멘토 10명과 한서고등학교 학생 32명이 함께 축
령산 등산, 물놀이 등의 자연체험활동과 포스트 게임, 마술쇼, 가든파티 등의 다앙
한 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이번 여름캠프 후에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대학탐방, TNT
본사를 방문하는 직장 탐방 등 진학 진로지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




김종철 사장은 “이번 멘토링 여름캠프는 한서고등학교 학생들에
게 보다 체계적이며 적극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며 “TNT
코리아 임직원 멘토와 한서고등학교 멘티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충분한 교감을 가지
며 학생들의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
을 전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