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5 17:39

씨와이즈라인 회생계획안 제출 또 연장

씨와이즈라인의 회생계획안 제출이 또 한차례 연기됐다.

부산지방법원 파산부(수석부장판사 박효관)는 씨와이즈라인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다음달 21일로 연장했다.

당초 법원은 10월30일 회생계획안을 제출토록 명령했다가 이달 25일로 연장한 뒤 이번에 다시 재연장했다.

법정관리 개시 당시 씨와이즈의 존속가치는 170억원으로, 청산가치 82억원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보고됐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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