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7 17:44
[ 한진해운-한국수출입물류센터 개장 1주년 맞아 ]
지난해 9월1일 국내 수출입 화주들에게 복잡한 물류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한진해운 한국수출입서비스센터가 서울 해운센
터빌딩 7층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지 1년을 맞이했다.
이 센터는 서울, 부산, 인천 등 지역별로 구분되어 있던 고객서비스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여 수출화물 선적업무는 서울의 한국 수출서비스센터에서,
수입관련 업무는 부산의 한국 수입서비스센터에서 담당하는 중앙집중식 고
객서비스센터로 수출입 화물을 취급하고자 하는 고객은 전국 어디서나 전화
한통화로 이곳을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내륙운송의 불편요소를 중점적으로 개선하여 화주들에게 보다 만족스
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요기능은 화물의 예약 및 선하증권 작성,
육상 운송서비스, 컨테이너 소재파악 서비스, 선박운항관련 각종 문의사항
과 불편사항의 접수·해결 등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새로운 개념의 서
비스 형태로 선사 고객서비스 업무의 획기적인 변화를 유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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