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3 10:43

美 타코마항, 7월 컨화물 처리량 2자릿수 증가

 

美 타코마항,  7월 컨화물 처리량 2자릿수 증가


  북미 서안북부(PNW) 미국측 주요 2개항의 2012년 7월 컨테이너 처리량은 타코마항이 전년 동월비 19% 증가한 14만6000TEU, 시애틀항이 8% 감소한 16만1000TEU를 기록했다.  7월부터 그랜드얼라이언스(GA)가 PNW의 기항지를 시애틀에서 타코마로 변경함으로써 그 효과로 타코마의 처리량은 작년 11월 이후 2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한편 시애틀은 5개월만에 한달 처리량이 17만TEU대가 무너졌다. 

  PNW 2개항의 2012년 1 ~ 7월 누계는 타코마가 전년 동기비 4% 증가한 87만6000TEU, 시애틀이 1% 감소한 116만7000TEU를 기록했다. 

  한편 캐나다 밴쿠버항이 발표한 2012년 7월의 컨테이너 처리량은 수출입 합계가 전년 동월비 15.3% 증가한 24만6000TEU였다.  성수기에 걸쳐 물동량은 활발해지고 있다.

  

  밴쿠버발착 화물은 북미항로에서의 수요회복 지연영향으로 2011년 후반에 걸쳐 일시 처리량이 저조했다.  2012년 들어 다시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서는 등 회복세가 눈에 띈다.

* 출처 : 8월22일자 일본 해사신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14 09/03 T.S. Line Ltd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08/14 08/22 T.S. Line Ltd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