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08 17:36
충남도는 국제 인삼물류센터 건립이 농림부의 승인을 받음에 따라 2001년까
지 금산지역에 1만5천1백50평 규모의 국제 인삼물류센터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충남도는 연말까지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내년에 농촌경제연구원 관계
자를 비롯한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한 뒤 부지매입 및
운영회사 설립 등의 절차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한편 국비 1백75억원, 도비 75억원 등 모두 2백50억원이 들어갈 이 센터는
첨단장비를 구비한 가공중심의 물류센터 시설을 갖춰 세계시장을 공략한다
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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