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18 10:07

카스 지게차 장착 다기능 전자저울 국산화

전자저울 생산업체인 카스가 지게차에 장착할 수 있는 다기능 전자저울을 국산화했다. 이 제품은 지게차에서 물건을 들어올리는 부분에 장착해 사용하는 것으로 대당 공급가격은 중량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 1천만원 정도이며, 현재 공 군 등에 이미 납품을 한 상태이다. 카스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기존 지게차를 수리나 개조할 필요없이 화물 의 무게를 최대 5톤까지 잴 수 있는 전자저울(모델명 CFS시리즈)로, 그동안 이 제품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자체개발로 인해 연 2백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카스가 지난 3년간 3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화물운반과 동시에 무게측정이 가능도록 설계되어 작업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 히 무게와 계량횟수를 파악해 통제 운영할 수 있는 데이터 통신기능과 이를 직접 출력할 수 있는 프린트 기능을 부착해 효과적인 작업이 이뤄지도록 했다. 한편 이번 제품의 국산화로 향후 유통센터나 화물터미널, 물류센터 등에서 각종 제품의 무게와 수량파악이 동시에 이루어져 입·출하시 효율적 인 자재물류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카스측은 기대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