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항을 사랑하는 800인의 모임'(회장 남흥우·이하 인사800)은 지난 25일 인천시 중구 월미산 정상에서 ‘월미 시산제·용왕제’를 갖고 인천항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흥우 인사800 회장,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해우 인천항운노조위원장, 배준영 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상용 인천복합운송협회 회장 등 인사800 회원을 비롯한 인천항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남흥우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사800 중심으로 인천항의 해운항만 물류인들이 하나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승화시켜 인천항의 발전과 무사안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시산제·용왕제는 인천항만연수원 남영우 교수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인천항의 발전을 염원하는 축문도 태웠다 ‘인사800’은 인천의 항만관련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항만관련 업체와 단체의 임원들이 모여 지난 2006년 설립됐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많이 본 기사
스케줄 많이 검색한 항구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