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운선사인 MOL과 NYK가 LNG 해양사업에 투자한다.
31일 MOL은 LNG 해양사업에 2014~2019년까지 7천엔을, NYK는 2014~2018년에 5300억엔을 각각 투자하겠다는 중장기 경영계획을 밝혔다. 양 선사는 중장기 계획을 통해 LNG선, 해양 사업에 초점을 두고 장기 안정형의 수익 구조를 목표로 정했다.
양 선사는 LNG 사업 외에 컨테이너선부문에는 1만TEU급 이상의 대형 컨테이너선 투입으로 채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벌크부문은 단기 용선을 늘리고 고정 선복을 줄여 시황리스크에 대응할 방침이다.
(4월 1일자 일본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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