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해운은 이달 초부터 홋카이도, 호쿠리쿠-한국•중국의 항로에서 사용하는 선박을 교체한다.
호쿠리쿠에는 자사의 신조선이 투입된다.
니가타•나오에츠•도야마에 기항하는 호쿠리쿠 서비스에는 <DIGNITY-C>(1012TEU 선적)에서 신조선 <SUNNY COSMOS>(1009TEU 선적)로, 토마코마이•무로란 서비스에서는 <ELLY>(672TEU 선적)에서 <KATRINA>(704TEU 선적)호로 변경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5월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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