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7 13:57

고려해운, 제주도서 상반기 워크숍 개최


고려해운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제주도 피닉스 아일랜드에서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매년 상반기 워크숍을 통해 경영혁신을 추구하는 고려해운의 이번 주제는 ‘수익성과 원가경쟁 우위의 전략 수립’이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정선포한 'KMTC WAY'의 성공 DNA를 체질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아이디어가 활발히 논의됐다.

올해 고려해운의 화두는 '위대한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이다. 이 자리에서 고려해운 임직원들은 미래를 전망하는 통찰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보다 신속히 대응해 훌륭한 성과를 계속 이뤄나가자고 다짐했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인트라 아시아 넘버원을 넘어 '글로벌 KMTC'가 추구하는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해운은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도 29년 연속흑자와 2년 연속 1조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부산항에서 최다 항차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