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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라인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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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중남미 노선, ‘선복량 증가’ 경계해야
2014-07-31 15:39
- ●●●아시아-중남미 노선을 취항하는 선복의 크기가 갈수록 커져 이 지역 항만들의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영국 해운전문 언론 컨테이너라이제이션(CI)는 아시아-중남미 노선을 취항하는 선복의 크기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놨다.
CI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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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나브 상반기 순손실 2121만弗
2014-07-25 14:11
- 벨기에 유조선사 유로나브(Euronav)는 올해 상반기에 2121만달러의 순손실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927만달러)에 이어 2년 연속 적자 행진이다.
영업이익은 91만달러의 흑자를 거둬, 1년 전 -2320만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2분기 수익성 악화가 상반기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1218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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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M 등장한 정기선 시장 ‘난형난제’
2014-07-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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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P3 네트워크’ 결성 발표로 정기선 시장에 파란을 불러 일으켰던 머스크라인과 MSC가 ‘2M’이라는 새로운 패를 들고 나왔다. P3가 중국의 승인 거부로 좌절된 지 한 달 만이다.
2M은 아시아-북유럽노선 점유율이 P3보다 10% 낮아별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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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물류시장 진출 화주와 손잡고 가세요”
2014-07-17 17:28
- ●●●아프리카는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연평균 5%대의 경제성장을 이어오면서 사회 경제 전반의 안정화를 추구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아프리카 국가들이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경제성장을 선도하면서 동부 및 중앙아프리카 역시 강한 경제 성장세를 이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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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환적항만 세계 3위 부산항의 현주소, 그것이 알고 싶다
2014-07-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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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이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컨테이너 처리량 부문에서 세계 5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1768만TEU를 처리한 부산항은 환적 물동량에서 전년 동월 대비 5배나 높은 7.4%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수출입 물동량은 1.4%의 성장을 거뒀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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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동안 운임, 5개월 만에 최고 기록
2014-07-16 10:27
-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의 컨테이너 운임이 크게 상승했다.
상하이항운교역소(SSE)가 정리한 7월 11일 상하이발 남미 동안향 컨테이너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314달러로 전주 대비 약 270달러 올랐다. 운임이 1300달러를 넘은 것은 5개월 만이다.
남미 동안의 운임은 올해 4~5월 TEU당 700~600달러로 크게 침체됐으나 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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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MSC, 선복공유협정 ‘2M’ 체결
2014-07-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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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복량 기준 세계 1, 2위 선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라인과 스위스의 MSC가 동서항로에서 선복공유협정(VSA)를 체결했다.
이 VSA는 2015년 초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며 10년간 유효하다.
‘2M’이라 이름 붙여진 이번 VSA에는 185척의 선박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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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亞-중남미•중동•호주에 GRI 예고
2014-07-10 17:52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8월의 시작을 운임인상(GRI)와 함께 맞이한다.
오는 8월1일자로 머스크라인은 극동아시아-중앙 아메리카, 캐리비안, 남아메리카로 가는 노선에 GRI를 실시한다. 인상액은 20피트 드라이컨테이너에 700달러, 40피트 드라이컨테이너에 1000달러다.
또 극동아시아와 중동에도 같은 날짜에 GRI를 계획했다. 인상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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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그로이드, CSAV 다음은 아시아 선사
2014-07-10 14:54
- ●●●독일선사 하파그로이드가 칠레 선사 CSAV 다음으로 아시아 선사를 합병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하파그로이드의 전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베렌트는 “독일 선사가 더 강한 위용을 떨칠 수 있도록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사로의 인수 합병 기회를 찾아 나갈 것”이라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 구체적 합병 대상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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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허에도 빅3 동맹 막지 못한다
2014-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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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 시장의 글로벌 빅3인 머스크라인과 MSC, CMA CGM이 P3네트워크 설립 무산에도 불구하고 공동행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들 3개 선사가 P3네트워크를 설립코자 했던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였...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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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XI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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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Khor Fakkan |
08/02 |
08/16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 Wan Hai 325 |
08/07 |
08/10 |
Wan hai |
| Sm Tokyo |
08/07 |
08/14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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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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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25 |
08/07 |
08/21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8/14 |
08/28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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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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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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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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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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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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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WALLENIUS/EUKOR |
09/05 |
10/17 |
Wallenius/EUKOR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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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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