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문화/라이프
-
-
대한통운, 회사 대표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
2011.04.13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업계 최초로 회사 대표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물류업계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모바일 홈페이지(m.korex.co.kr)는 사업 내용이나 네트워크 현황과 같은 회사 기본 소개부터, 사회공헌이나 최신 뉴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해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게끔 구성돼 있다”며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화면 구성과 기능 설정이 장점이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앞서 개발한 택배 모바일 홈페이지를 비롯해 스마트폰 택배 어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터미널 어플리케이션도 도입해 운영함으로써 스마트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회사 슬로건 ‘스마트 물류 리더 대한통운’을 통해 물류업계 스마트 혁명의 선도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한편, 대한통운은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제시되는 문제의 정답을 맞추거나,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해 리뷰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파리바게트와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이달 25일 대한통운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x.co.kr)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
-
DHL, 美 뉴욕 맨하튼 전역 친환경 차량 도입
2011.04.12
-
DHL이 美 뉴욕 맨하튼의 도시 전역에서 사용되는 모든 배달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한다. 프랑크 아펠 (Frank Appel), 도이치 포스트 DHL CEO는 “80대의 친환경 차량을 뉴욕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프랑크 아펠 CEO는 “지속가능성, 특히 탄소 배출 감소는 우리 사업의 중요한 분야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전략 중 필수적인 부문이다. 세계적인 물류 기업으로서 도이치 포스트 DHL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전 세계 고객들이 점점 더 녹색 물류를 원하고 있는 만큼 오늘날 도이치 포스트 DHL이 실천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노력은 회사 수익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DHL 익스프레스는 올해 9월까지 30대의 미국산 전기 동력 자동차와 50대의 하이브리드 트럭을 갖춤으로써,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기존 차량 대비 50% 이상 줄일 예정이다. 친환경 차량에 대한 투자는 오는 2020년 까지 회사 전체의 탄소 효율성을 2007년 대비 30%까지 향상시키고자 하는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글로벌 고그린(GoGreen) 전략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DHL 관계자는 “뉴욕시와 같은 대규모 국제도시에서의 친환경 차량 도입은 DHL 고객들에게 지속 가능한 솔루션과 향상
-
-
대한통운, 한전 ‘UAE 원전 프로젝트’ 물류 전담 계약
2011.04.08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원전 물류 전담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8일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 11층 회의실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에서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과 변준연 한전 UAE사업 총괄 부사장은 양사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원전 물류 계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통운은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원전 건설 기간에 한국과 미국, 일본 등 원자력 발전 기자재 공급사로부터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의 브라카 원전 현장까지 건설 및 발전 기자재의 해상운송과 현지 항만하역, 중량물 운송, 컨테이너 운송 등 물류 전 과정을 전담하게 됐다. 대한통운은 과거 한국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인 고리 원자력 1호기 발전소를 비롯해 월성, 신월성 1ㆍ2호기, 영광 원전과 서울 당인리, 보령 화력발전소, 안양, 분당 열병합발전소의 발전 및 건설 기자재를 완벽하게 수송하는 등 원전과 중량물 운송의 최강자로서 독보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특히 1980년대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라스알가 항과 카디마 항 등지에서 항만하역과 육상운송을 수행했던 경험을 갖고 있는 등 현지 물류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원태 대한통운 사장은 “물류 전 과정에 걸친 사업 포트폴
-
-
에어로로직, 일본에 유엔 구호 물품 전달
2011.04.07
-
DHL 익스프레스와 루프트한자 카고의 합작사인 에어로로직이 유럽 연합(UN)이 일본으로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데 항공기를 지원했다. 에어로로직(AeroLogic) 항공기를 통해 배송된 구호 물품은 지난 4월 4일 프랑크프루트 공항을 출발했으며 어제 도쿄에 도착 했다. 이후 최종 목적지까지의 배송은 DHL이 맡았다. 에어로로직은 헝가리, 슬로바키아와 스웨덴에서 온 통조림, 텐트, 담요, 침낭, 의류, 장갑과 고무 장화를 포함한 총 30톤의 구호 물품을 배송했다. 해당 물품들은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지역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물품들로, 일본 당국은 구호 물품 전달에 큰 고마움을 표했다. 켄 알렌, DHL 익스프레스 CEO와 칼 울리히 갈낫트(Karl Ulrich Garnadt), 루프트한자 카고 CEO는 “유럽 연합을 도와 일본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DHL 익스프레스와 루프트한자 카고는 모든 사람들의 전폭적인 협조와 항공 스케줄 변경을 통해 쓰나미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빠르고 직접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
현대자동차, 서울모터쇼서 친환경 트럭 선봬
2011.04.05
-
‘2011 서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트럭과 버스를 선보이며 참관객들과 업계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서울모터쇼는 총 8개국에서 139개 업체가 참여해 각 기업의 주력 자동차 및 미래형 자동차를 선보이며 참관객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주로 승용차를 전시하는 타사와는 구별되게 친환경 트럭 및 버스 전시관을 따로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진화, 바퀴위의 녹색혁명’을 주제로 한 이번 서울모터쇼는 글로벌 명차브랜드인 벤츠, BMW, 아우디, 크라이슬러, 혼다 등 8개국을 대표하는 명차 브랜드가 총 집결돼 참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지난달 1일 개막식을 거쳐 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4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7시까지 열리며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 된다. 행사 관련자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에선 ▲세계 자동차 CEO포럼 ▲텔레매틱스 국제세미나 ▲수출상담회 ▲전국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 ▲대학생 카디자인 공모전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 카’ 시상식 ▲친환경자동차 시승체험행사 ▲UCC 및 포토콘테스트 ▲자동차 경품 추천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거나 향후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
-
-
대한통운, 제주시 세계 7대 경관 선정 홍보에 팔 걷어
2011.04.04
-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은 제주시가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한통운은 자사 홈페이지와 사내 인트라넷에 관련 내용과 투표에 참여하는 방법을 공지해 홈페이지 방문 고객과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 임직원의 우선적 투표 참여를 위해 사내 공문과 이메일 등 가능한 방안을 총동원해 이를 알리고 있으며, 이외에도 고객사, 협력사에 투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사보에도 제주도와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내용을 연재하고 있다. 특히 모기업인 금호아시아나 그룹과 연계한 홍보 전략을 전개하고, 자사 세계 7개국 30개 해외거점에서 주재원과 현지 임직원들을 통해서도 제주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 지역에서 운용하는 모든 화물차량과 택배차량에 플랜카드와 스티커를 부착해 이동식 홍보간판으로 활용,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련 내용을 알리고 있다. 대한통운이 이처럼 제주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에 소매를 걷어붙인 것은 제주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대한통운은 1951년 제주에 지사를 설립한 이래 60여 년 간 제주 농수축산물, 정부양곡, 비료 등 지역의 주요 물자를 비롯해 생필품의 운송과 하역 업무를 수행하면서 제주도와 함께 동반 성장해왔
-
-
철도 화물수송분담 18%로 끌어올린다
2011.04.04
-
2020년엔 전국 주요도시가 KTX 고속철도망을 통해 1시간30분대로 연결된다. 현재는 경부고속철도 368.5km에 불과한 230km/h급 이상 고속철도가 2020년 2362.4km로 늘어나고, 1시간30분대 고속철도 서비스범위가 인구의 60%에서 83%로 확대된다. 철도연장은 3557km에서 4934km로 확충되고, 복선화율은 49.6%에서 79.1%, 전철화율은 60.4%에서 85.0%로 각각 높아진다. 현재 8%에 불과한 화물 수송분담률은 18% 이상까지 확대된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1~2020)’을 4일 확정 고시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철도 건설계획, 소요재원 조달방안 등을 담고 있는 철도건설법에 따른 10년 단위 중장기 투자계획이다. 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5+2 광역경제권 발전전략 등에 대응하고, 지난 2010년 9월 발표한 ‘미래 녹색국토 구현을 위한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의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제시하기 위해 전문연구기관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및 관련 전문가의 폭 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했다. ▲전국 주요거점 고속철도망 구축= 제2차 계획은 “철도망을 통해 국토를 통합·다핵·개방형 구조로 재편한다”는 비전 아래 ‘전국 주요거점을 일상 통근시간대인 1시간30분대로 연결해 하나의 도시권으로 통합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거점을 고속 KTX망으로 연결하고 대도시권 30분대 광역·급행 철도망을 구축하는 한편 녹색 철도물류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의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정부는 우선 이미 추진 중인 고속철도 사업을 적기 완공하고, 일반철도 고속화를 통해 KTX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
대한통운, 日 지진피해 구호물자 무상운송
2011.03.31
-
일본 대지진 피해 주민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통운(대표 이원태)도 이에 동참하고 나섰다. 대한통운은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보내는 제주삼다수 500여 톤의 운송과 하역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500여 톤은 2리터들이 24만 병 규모로 대한통운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제주항까지의 운송 및 하역, 부산항에서의 하역과 운송을 맡았다. 이 제주삼다수는 부산항에서 선적돼 일본 니가타항을 거쳐 센다이 지역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지진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자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선의에 공감하고 물류지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회사와 임직원들의 성의를 모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대한통운노동조합도 37년 간 국제교류를 가져온 일본 세이노운수 노동조합에 성금을 전달했다.
-
-
통물協 SC사업, 재직자에게 교육 효과 톡톡
2011.03.30
-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가 진행하는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SC사업)’이 물류기업 재직자에게 교육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9일 엘타워(서초동)에서 개최한 ‘S.C 세미나 및 워크숍’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한 제2기 SC교육 성과발표가 발표됐다. 통물협 관계자는 “제2기 교육에선 총 5,979명이 교육훈련을 수료했으며, 교육훈련 프로그램 및 교재, 보조매체 등 33건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물류산업분야의 인적자원개발과 관련하여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표준교육훈련체계가 종합적으로 수립되지 못하고 수요분석 등 기초 조사가 미흡한 상태였다”며, “이에 협회는 물류인력의 수요조사와 분석, 11개 교육훈련프로그램 개발, 직종구조분석과 직무분석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고, 기업체에 확산 및 보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배동욱 지식정보개발팀장은 “많은 기업들이 재직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SC교육을 활용하고 있다”며, “물류 SC교육은 제조 유통업체의 물류분야에 대한 교육체계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는 정부지원 교육훈련혁신센터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재직자의 직무능력과 기업의 생산성
-
-
페덱스, 보잉 777기 美 멤피스-인천 간 운항 개시
2011.03.29
-
페덱스(한국지사장 채은미)가 美 멤피스와 인천 구간에 777화물기를 도입하고, 주4회(화-금) 직항 노선 운항을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덱스 관계자는 “미국 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한국의 대미 수입 시장 규모는 전 년 대비 35퍼센트 증가한 388억 달러 (USD)를 기록했다”며, “한-미 구간을 비즈니스 전략상 중요 노선으로 지정해 향후 고객들의 수요 증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이 구간에 777화물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직항 노선을 통해 미국, 캐나다 및 라틴아메리카 일부 지역에서 페덱스 IP (International Priority??) 서비스를 이용하면 3일 안에 서울에서 화물과 서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지역들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화물의 경우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서비스이다.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ngham, Jr.)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이번 777화물기 도입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더욱 높아지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페덱스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멤피스-인천 직항 노선이 우리 고객들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페덱스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한-미 무역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페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