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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고객 만족도 가장 높아
2011.08.12
로지아이닷컴에 따르면 국내택배기업 중 우체국택배가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10월11일부터 현재까지 로지아이닷컴의 누적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우체국택배가 택배 만족도 지수 7.18(10점 만점)로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이어 로젠택배가 6.97로 2위, CJ GLS가 6.92로 3위, 한진택배가 6.90으로 4위, 대한통운이 6.87로 그 뒤를 이었다. 주목할 점은 로젠택배가 대형택배업체보다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점이다. 이는 로젠택배가 최근 몇 년 간 고객만족서비스를 극대화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지아이닷컴의 택배 만족도 지수는 로지아이닷컴을 이용해 상품구매를 한 고객들이 쇼핑리뷰에서 택배만족도를 표시한 것을 합산해 수치화 한 것을 말한다.
페덱스, SK 와이번스와 “알뜰살뜰 바캉스” 이벤트개최
2011.08.08
페덱스 ''알뜰살뜰 바캉스'' 이벤트 중 ''수박먹기대회'' 중인 페덱스 임직원과 고객들 페덱스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지난 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SK와이번스와 함께 ‘알뜰살뜰 바캉스’ 행사를 개최해 페덱스의 고객 및 직원들에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여름 바캉스를 선사했다. 이번 ‘알뜰살뜰 바캉스’ 행사는 지난 한달 간 페덱스의 실속형 배송 서비스인 인터내셔널 이코노미(IE)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페덱스코리아는 6일 열린 SK 와이번스-기아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경기에 고객 및 직원 등 총 25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 티켓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또한 이날 경기장 밖에서는 홈런왕 게임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 및 기념품 증정 행사가 진행됐고 5회 말 경기 종료 후에는 수박 빨리 먹기, 사인 볼 증정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페덱스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더운 여름날 가족, 동료와 함께 야구 경기를 보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는 것 같다”며 “페덱스의 합리적인 IE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분들이 야구장에서 즐기는 알뜰한 바캉스를 통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한 때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페덱스는 2008년 6월 SK 와이번스와 제휴 마케팅 및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어린이 야구단을 위
동부익스프레스, 2011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2011.08.08
종합물류기업 동부익스프레스는 지난 5일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2011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9명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지난 6월27일부로 입사한 신입사원 19명은 4주간의 그룹입문교육을 통해 동부그룹의 역사와 문화,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체득했으며 해병대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동기간 협동심을 다지는 한편, 회사에 대한 강한 애사심과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줬다. 또한 부산지사, 대전택배터미널, 여객사업부 등 주요 현장 방문과 2주간의 사내 직무교육을 통해 회사와 사업에 대한 이해와 물류산업 및 직무관련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데 노력하는 등 예비 물류전문가로서의 직무능력을 배양해 왔다. 정주섭 사장은 이날 강평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과정에서 신입사원 여러분이 보여준 역량에 대해 앞으로 기대가 매우 크다”며 “패기와 열정을 갖고 물류∙여객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가로 거듭나 줄 것”을 당부했다.
DHL,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배송사로 선정
2011.08.08
제7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 DHL익스프레스코리아가 8월1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7회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은 지난 2009년부터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의 배송을 맡아 왔다. DHL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시스템을 통해 이번 영화제에 상영되는 26개국 100편의 필름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DHL익스프레스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제천 국제음악영화제’는 음악영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영화제로써 영화장르의 확대와 영화제의 다양성에 기여하는 바가 큰 영화제로 DHL은 앞으로 ‘제천 국제음악영화제’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국내 문화 다양성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HL은 이번 후원을 기념해 8월4일부터 9일까지 DHL공식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열어 영화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1등에게는 숙박권과 영화 또는 음악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바람 불어 좋은 밤’ 패키지를, 2등에게는 영화와 뮤지션들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서머 나이트’ 관람권을 제공한다.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물류창고업 등록제 내년 2월 시행
2011.08.04
국토해양부는 일정규모 이상의 물류창고를 운영하는 물류창고업자가 등록토록 정한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4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일정규모 이상 물류창고업에 대해 등록제를 도입해 업계는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조세감면 전기료 인하 재정지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정부는 물류창고업의 체계적인 발전과 육성을 도모하려는 것이다. 창고업은 지난 1970년 허가제로 도입된 뒤 1991년 화물유통촉진법 제정과 함께 등록제로 바뀌었다. 2000년 1월 화물유통촉진법이 창고업의 정의와 자금지원 근거 규정을 제외하고 창고 관련 규정을 모두 삭제하는 내용으로 개정되면서 자유업으로 전환했다. 규제완화 차원에서 시행된 이 조치로 양적으로는 확대됐으나, 영세업체가 난립하고 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수익성과 서비스 수준이 저하되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2007년 8월 화물유통촉진법이 폐지되고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뒤엔 창고업의 ‘정의’ 규정도 삭제됐다. 개정 법률은 물류창고를 이전의 단순 보관기능에서 하역·분류·포장·상표부착 등의 기능까지 갖춘 시설로 정의해 최근 물류창고업의 서비스 다양화 현상을 반영했다. 등록대상은 전체 바닥면적 합계가 1000㎡ 이상인 보관시설이나 전체면적의 합계가 4500㎡ 이상인 보관장소를 소유 또는 임차해 물류창고업을 운영하는 경우로 정했다. 7월 현재 건축물대장 기준상으로 전국 창고시설은 69만8천여동에 이르며 이 중 1000㎡ 이상 시설은 6982동인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엔 영업용이 아닌 자체운영창고가 포함돼 있는데다 업체가 다수 창고를 보유하는 사례도 있어 향후 실제 등록대상과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등록·허가
(주)한진, 대학생 교육 봉사단체 ‘배나사’ 후원
2011.08.01
한진이 소외계층에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이하 ‘배나사’)의 물류부문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2007년에 설립된 ‘배나사’는 상근 근무자 없이 대학생 자원봉사자로만 구성된 교육 봉사단체로 현재 서울 용산과 금천, 마포, 구로, 경기 고양과 의왕, 대전 유성 7곳의 교육장에서 300여 명의 대학생 교사들이 170여 명의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나눠주고 있다. ‘배나사’는 그 동안 교육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서 ‘배나사’에서 사용하는 교재를 구하고 싶다는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 전역의 사회복지관과 경기도 일부 지역의 사회복지관에 ‘배나사’가 직접 제작한 교재를 배포하기로 결정했으며, 한진은 물류부문 후원을 약속했다. 지난 30일 한진은 ‘배나사’ 용산교육장에서 서울의 주요 복지관으로 운송되는 총 1400여 권의 교재를 인도받고 첫 번째 운송작업을 수행했으며 앞으로도 분기별 발생하는 물량을 전담하며 ‘배나사’의 든든한 물류 후원업체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한진 관계자는 “배나사의 순수한 열정과 희생이 우리 사회를 한층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며 “한진이 배나사와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는데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진은 미혼모 가정에 분유와 기저귀를 전달하는 ‘사랑의 분유 무료택배’와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운송물자 차량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재해지원,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TNT ‘2011 세계보도사진전’ 8년 연속 공식 후원
2011.08.01
TNT코리아(대표이사 김종철)가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달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1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11)‘의 글로벌 공식 배송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로써, TNT코리아는 ‘2011 세계보도사진전’의 해외 및 국내 배송을 담당하게 된다. TNT 익스프레스는 올해로 8년 연속 세계보도사진전을 공식 후원하며 170여 개 출품 작품의 국제 특송 및 통관, 포장 작업을 전담하고 있다. 그 간 TNT 익스프레스는 온도와 습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진 작품을 TNT만의 포장 기술 및 문화 예술품 배송 노하우, 전문화된 특수물류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배송해왔다. TNT 익스프레스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Marie-Christine Lombard) 사장은 “보도사진은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이끌어, 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원동력이 된다”며 “TNT 익스프레스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보의 공유’라는 세계보도사진전의 비전에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글로벌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TNT코리아 김종철 대표는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세계보도사진전의 글로벌 파트너로 활약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 한다”며 “사진 작품으로 세계 곳곳의 주요 이슈를 대중에게 알리는 세계보도사진전과 원활한 물류의 흐름에 기여하고 있는 TNT가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밝혔다. 54년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 규모의 ‘2011 세계보도사진전’은 미국의 퓰리처상과 함께 보도사진 시상식의 양대 주축을 이루며 포토저널리즘(Photo Journalism)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세계보도사진전은 매년 세계
대한통운, 대구세계육상대회 물자 수송 ‘한창’
2011.07.28
오는 8월 27일 개최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대회 전담물류기업으로 선정된 대한통운이 조직위원회의 운영장비를 비롯해 행사 진행용품과 선수촌 물품 등 대회 물자들을 수송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내달 중순부터 항공과 선박을 통해 본격적으로 반입될 참가국 선수단 물품 및 해외 언론사 방송 기자재 등 대회 관련물자들의 수송계획을 수립하고 물류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대한통운은 경기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8월 10일부터 선수촌 등에 국제택배 접수데스크도 운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88서울올림픽, 2002월드컵과 부산 아시안게임, 그리고 200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국제 스포츠 행사의 물류를 전담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회기간 동안 11톤 트럭 기준 총 800여 대 분의 행사 물자를 취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인원 1000여 명의 물류요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한편 대한통운과 대회 조직위는 대회 물자 수송을 위해 지난달부터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중앙물류센타에 테스크포스팀(TFT)를 구성해 원활한 운영을 준비해 왔다.
‘FedEx-JA 국제무역창업대회’ 한국 3팀선발
2011.07.25
페덱스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청소년 경제교육기관인 JA Korea와 함께 실시한 ‘2011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 의 국내 대회 최종 우승팀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발된 팀은 북일고등학교 권용현/오은상 팀,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박재범/조성우 팀, 민족사관고등학교 조현우/최민 팀 등 총 3팀으로 8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FedEx-JA 국제 무역 창업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해외 시장을 무대로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실행 전략을 세우는 기회를 제공해 국제 무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가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22일 카톨릭 청년회관에서 열린 국내 본선에서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총 10개 팀 학생들이 ‘태국에 선풍기를 팔아라!’라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업기획안을 영어로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선 태국 내 한류 열풍 등 전략적인 시장 분석을 통한 짜임새 있게 아이디어를 선보인 북일고등학교 권용현/오은상 팀이 1위를 차지했고 한영외국어고등학교 박재범/조성우 팀은 숯을 활용한 건강한 선풍기로 2위를, 민족사관고등학교 조현우/최민 팀은 태국 관광객들을 겨냥한 이색 선풍기를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발표해 3위에 입상했다.
한진택배, 고객만족 극대화 위해 총력
2011.07.21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특화상품 개발과 함께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택배서비스가 국민생활 서비스로 자리잡으며 고객들이 기대하는 서비스 수준도 높아짐에 따라 택배는 ‘물류업’이 아닌 ‘서비스업’이라는 신념하에 전사적인 서비스 개선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진은 고객접점에 있는 배송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강화에 역점을 두고 모범적인 배송직원을 서비스 리더로 임명,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동료직원들이 자연스럽게 따라 배울 수 있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진은 지난 6월에는 1개월 동안 전국 영업소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객서비스 센터 상담원의 고객응대 스킬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도 지난 5월부터 주간 단위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한진은 지난 6월부터 고객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한진택배를 이용한 고객중 배송완료 3일 이내의 각 지역 고객 520명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서비스 만족도를 진단하고 있다. 모니터링 결과 나타난 문제점과 고객 불편사항은 즉시 개선조치하고 점소별 문제점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삼고, 고객과 접점에 있는 배송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도입한 ‘택배종가(種家)’ 로서 고품격 택배서비스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진은 홈페이지상의 ‘고객의 말씀’ 응대 프로세스도 강화했다. 고객이 제기한 불편사항에 대한 점소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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