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신기사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문화/라이프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온라인 서비스 신청
지난 호 보기
KSG On Air
eBook
컨테이너 임대사
미국
01321889499
시모노
구인
세바로지스틱스
뉴스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센터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기타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기획
인터뷰
물류센터/업체 탐방
물류 돋보기
CJ GLS, 프리미엄 택배로 고객만족 높여
2011.07.20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올 들어 다양한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시작한 홈쇼핑 당일배송서비스는 매일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 CJ오쇼핑에서 주문한 고객의 상품을 당일 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로, 서울 및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서 제공하고 있다. 또 올 초부터 대도시 지역에서 주말이나 공휴일에도 상품을 받기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휴일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4월부터는 귀금속 등 고가 상품에 대해 전용 박스 포장, 차량 구분 적재, 별도 분류 라인 설치 등 별도의 프로세스로 배송해 분실이나 파손 가능성을 없앤 고가품 택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원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이런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분류와 배송에 별도의 프로세스가 추가되는 만큼 배송원가는 높지만,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고객의 만족도는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J GLS 이재국 대표이사는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고객 니즈도 다양해졌고 택배 서비스 역시 차별화가 필요해졌다”고 말하며 “배송 시간, 장소, 안전성,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H 천안물류단지 분양 저조
2011.07.19
LH가 천안시 백석동과 성성동 일대에 조성한 천안물류단지의 용지 분양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LH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LH가 1천500억원을 들여 백석동과 성성동 일대에 46만3516㎡규모의 천안물류단지를 조성하고 물류시설에 대해 분양을 하고 있으나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단지 중 주 물류시설 (11만5천252㎡규모)에선 현재까지 분양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속적인 경기부진과 물류시장의 침체 그리고 물류창고시설 난립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LH 관계자는 “천안물류단지의 핵심인 물류시설에 대해 임대업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분양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향후 분양 대책을 마련해 물류시설 임대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덱스, 지난 3년간 지속 성장
2011.07.19
지난 2008년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신세계그룹의 물류부문 세덱스(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를 인수해 별도 법인으로 출발시킨 한덱스(한진드림익스프레스)가 지난 3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덱스 관계자에 따르면 한덱스는 지난 2009년 1200억원, 2010년 1350억원, 올해는 현재까지 750억원 가량의 매출을 보이며 매년 5~10%씩 성장하고 있다. 관계자는 “지금 추세대로라면 2011년엔 1450억원을 돌파하고 내년엔 17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덱스는 신세계 그룹의 거대물량을 기본으로 각 기업의 B2B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어 향후 지속성장이 기대 된다”며 “한진에 인수된 후 인프라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통운,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숍 개최
2011.07.18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대한통운인력개발원에서 이원태 사장과 임직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반기마다 개최되는 이번 전략경영 워크숍에선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프로세스 개선과 우수 경영사례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태 사장은 “포항 영일만 신항 운영사 선정 등 상반기에 목표했던 항만 확보계획을 100% 달성한 저력을 살려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자산형 물류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 경영방침인 ‘글로벌 표준화’의 구현을 위해 프로세스 개선, 사업역량 강화, 인재개발, 상생경영에 힘쓰고, ‘스마트 물류 리더’로서 물류산업 발전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진행 중인 대주주 변경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물류의 효시이자, 대표 물류기업인 대한통운이 80년 역사를 넘어 영속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스마트 시대의 외부 환경과 고객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의학박사이자 IT전문가인 정지훈 관동의대 융합의학과 교수 겸 IT융합연구소장을 초청해 모바일 혁명과 소셜 네트워크를 주제
DHL,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배송파트너
2011.07.14
DHL은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PiFan)’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됐다. DHL은 지난 1999년부터 PiFan의 배송 후원을 시작해 13년 동안 공식 배송 파트너로 활동하며 정확하고 안전한 배송서비스로 PIFan측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강화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DHL은 특송 업계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및 보안 시스템을 통해 PiFan에서 상영되는 50개국 300편의 필름 통관 및 관련 물품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예정이다. 또한 13년 연속 공식 배송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영화제 기간 동안 DHL 포토존 제공 및 20여개의 DHL 파라솔 설치를 통해 PiFan관람객에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DHL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7월25일까지 DHL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포토제닉으로 선정된 1명에게 CGV 골드 클래스 이용권을,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영화 무료 관람권 1인2매, 10명에게는 DHL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7월31일 DHL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더불어 7월17일 DHL고객과 PiFan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DHL 시네마 타임도 예정되어 있다. DHL코리아의 한병구 대표이사는 “DHL이 13년간 지속적으로 PiFan과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DHL 서비스에 대한 깊은 신뢰에 기반한다고 생각한다”며 “DHL은 PiFan이 보다 국제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DHL코리아는 7월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공식 배송 파트너로도 활약, 영화
KGB택배 신임 사장에 김경찬씨 선임
2011.07.13
KGB택배(주)에 신임 사장으로 김경찬씨가 선임됐다. KGB물류그룹(회장 박해돈)은 택배사업부문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 KGB택배주식회사에 김경찬 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 달 14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되며 KGB물류그룹에서 택배사업부문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김경찬 사장은 1975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통운에 근무했으며 택배사업 본부장을 역임했다.
택배기사 공정한 위ㆍ수탁 계약환경 조성된다
2011.07.12
국토해양부가 택배기사 종사여건 개선대책 방안을 확정해 앞으로 택배기사 공정한 위ㆍ수탁 계약환경 조성될 전망이다.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제91차 국민경제대책회의(6.23), 제8차 서민정책점검회의(6.28) 및 제1차 친서민 대책점검회의(7.8)를 거쳐 택배기사 종사여건 개선대책 방안을 확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선대책은 대통령께서 택배터미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택배기사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부처에 대해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그동안 택배기사는 장시간(일 평균 12시간이상) 근무로 업무상 재해에 노출돼 있으면서도 산재보험 의무가입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다. 또 소속 영업소등과의 업무상 종속관계로 인한 직ㆍ간접적 불이익에 적절히 대처 할 수 있는 여건이 미흡했다. 이외에도 밤샘주차 허용지역 부족, 불공정 지입계약, 사업용 택배차량 부족 등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국토해양부와 고용노동부 그리고 공정거래위원회는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했는데 주요 내용을 보면 ① 운송업체에 지입으로 소속된 택배기사에 대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위·수탁(지입) 계약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표준 지입계약사항(계약기간, 차량소유관계 등)을 법제화하고, 시·도에 분쟁조정협의회를 설치해 지입 관련 분쟁해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표준계약사항 및 분쟁조정협의회 근거규정이 포함된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공포(‘11.6.15) 됨에 따라 이를 시행하기 위한 하위법령 마련을 추진 중이다. ② 운송사에 소속된 택배기사의 밤샘(00:00~04:00)
(주)한진, ‘국토대장정 행사’ 물류부문 후원
2011.07.11
(주)한진이 전국 대학생들로 결성된 국토지기의 ‘국토대장정 행사’에 물류후원 업체로 참여한다. “젊음이 있기에 도전이 있고, 도전이 있기에 국토지기가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3회를 맞는 국토대장정 행사에 한진은 5년째 물류 후원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일 전라남도 해남 땅끝 마을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은 100여명의 대학생들은 오는 29일까지 총 820km에 이르는 거리를 도보로 순례하며 대장정의 여정을 마칠 예정이다. 한진은 한 달간 행사용품을 운송할 차량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한진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에 당당히 맞서는 대학생들의 용기 있는 도전에 응원을 보낸다”며 “이러한 열정이라면 우리 사회를 이끌 준비된 리더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진은 물류기업의 특성을 살려 미혼모 가정에 분유와 기저귀를 전달하는 ‘사랑의 분유 무료택배’와 서울국제마라톤대회 운송물자 차량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재해지원,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CJ GLS, 기업블로그 오픈
2011.07.08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택배 및 물류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블로그 ‘CJ GLS Stars(blog.cjgls.co.kr)’를 오픈했다. 이번에 CJ GLS가 선보인 블로그는 ▲회사의 각종 소식을 전하는 ‘CJ GLS 소식’ ▲임직원들의 일상을 담은 인터뷰와 채용정보 및 신입사원들의 입사 성공기 등으로 구성된 ‘GLS 人 이야기’ ▲산학협력을 통해 CJ GLS Track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꾸며가는 ‘내일의 CJ GLS STAR’ ▲택배 보낼 때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점 등 다양한 물류 분야별 정보를 제공하는 ‘물류 지식 IN’ 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다. 관계자는 “기업블로그를 통해 CJ GLS는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홈페이지의 기능을 보완하는 한편, 향후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도 적극 활용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CJ GLS는 “기업블로그 오픈을 기념해 7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CJ GLS Stars 새 출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로그에 포스팅된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의 블로그나 카페 등으로 스크랩한 후 URL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CGV 씨네드쉐프 예매권, CGV 골드클래스 예매권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J GLS 블로그 내
(주)한진, 나눔 경영으로 사회공헌 활동 앞장
2011.07.07
(주)한진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우선 한진은 전국 각지에 소재하고 있는 지점을 중심으로 현지의 지체부자유자 보호시설, 고아 보호단체 등 봉사활동을 할 단체를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김포에 위치한 서부지점에서는 ’09년부터 지체부자유자 보호시설인 ‘예지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봉사활동과 과자, 책 등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전남 동광양시에 소재한 광양지점에서도 7월부터 매달 첫주 토요일마다 ‘광양시 노인전문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직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양병원 주변 청소와 제초작업 등 일손 부족으로 작업이 어려웠던 병원일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08년부터 도농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전남 순천 향매실마을과 1사1촌 활동을 하고 있다. 포항지점에서도 지난 6월 포항 남구에 위치한 ‘포항 해오름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쌀과 과자 등 물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 사내 동아리에서도 취미·여가 활동을 하면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하고 회사차원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페이지
다음10페이지로
현재
28
페이지 / 전체
72
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커버스토리/박재억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사장
칼럼/6.25전쟁, ‘세계 3차 대전’이었다
기획/ 상반기 항공사 ‘수난 시대’
대한항공 중국 노선 신규취항
한솔CSN 총괄사장에 민병규 전 CJ GLS대표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물류창고 개장
“화물운송 자격증 취득 쉬워진다”
2013년도 녹색물류정책 설명회 열려
현대글로비스,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무상 수송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합의
문화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