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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8년 연속 공식 후원
2011.03.21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지난 20일 개최된 ‘2011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공식 후원 업체로 선정돼 행사용품 운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외 선수 및 일반인 참가자 약 2만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한진은 2004년부터 매년 100여대의 택배차량을 투입해 마라톤 출발지(광화문)에서 골인지점(잠실)까지 개인소화물 등 약 1만5,000건의 행사용품 운송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여왔다. 임태식 택배사업본부장은 “국제적 수준의 택배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서울국제 마라톤대회에 공식 물류후원업체로 8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친숙한 생활 물류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통운 우리가 ‘스마트 물류리더’
2011.03.21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스마트 시대를 맞아 물류서비스 분야에서 스마트 혁명의 선도 의지를 담은 새 슬로건 ‘스마트 물류리더 대한통운’을 발표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대한통운의 스마트 물류는 급속화하고 있는 스마트 시대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능형 물류서비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슬로건은 운송, 항만 하역, 보관, 택배, 정보처리 등 물류 전 분야에 걸친 일련의 과정에 컨설팅 기능을 더함으로써 보다 광범위하고 종합적이며 전문적인 물류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해 줄 뿐만 아니라, 물류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설계하는 고객맞춤형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스마트물류를 통해 편리하고 편안한 생활은 물론,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물류로 행복한 삶의 구현에도 적극 기여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고객 니즈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기 위해 이 같은 슬로건을 제정하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 대한통운은 이 슬로건을 회사 홈페이지, 플랜카드, 홍보책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근 대한
통물協 배출 물류전문컨설턴트, 무료 물류컨설팅 시행
2011.03.17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석태수)가 배출한 물류전문컨설턴트들이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무료 컨설팅 서비스는 물류전문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국내ㆍ외 제조, 유통, 물류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269명의 우수한 물류전문 컨설턴트들이 진행한다. 컨설턴트들은 기업의 현재 물류수준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하고자 조달, 보관ㆍ상하역, 수배송, 수출입, 물류정보시스템 등 전반적인 부분을 진단해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도출 및 물류비 절감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컨설팅을 받은 기업은 개선 솔루션을 제안 받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의 확립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한국통합물류협회 물류전문컨설턴트 사무국 편정범 부장(☎070-7090-6655)에게 문의하면 된다.
CJ GLS, 한국항공대학교와 산학협력 양해각서 서명
2011.03.17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17일 오전 11시 30분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항공대학교와 물류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CJ GLS 이재국 대표이사와 한국항공대학교 여준구 총장은 이날 양해각서에 서명하며 앞으로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올해부터 CJ GLS는 항공대학교 항공ㆍ교통ㆍ물류ㆍ우주법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물류계획, 물류시스템 설계 및 운영, 물류관리, 물류정보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지원하고, 우수 학생들을 CJ GLS Track으로 선발해 장학금, 현장실습, 인턴십, 졸업 후 채용 등 특전을 부여한다. CJ GLS는 지난 15일 한국해양대학교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9일 인하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수송 제품에 따라 운송 양식 달라
2011.03.16
노르웨이 정부는 화물의 도로 운송을 철도 운송 및 해상 운송으로 분산시킨다는 목표 하에 복합운송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한국교통연구원 물류기술개발지원센터는 노르웨이 국내 및 국제 화물 수송 루트를 대상으로 운송 제품 종류와 운송 거리에 따라 복합운송의 경쟁력을 분석했다. 현재 노르웨이는 수송 루트와 수송 제품에 따라 의존하는 운송 양식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수도인 오슬로와 기타 주요 도시를 잇는 수송 루트에서 철도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벌크 화물 루트에 대해 해상 운송 비중이 높다. 즉 오슬로-베르겐, 오슬로-트론헤임 루트에서는 철도의 비중이 높으며, 석유 제품의 출발지인 베스트폴드/베르겐루트와 광물 자재 수송과 관련된 헬게란트-롬스달 루트 등에서는 해상 운송의 비중이 높다. 국제 무역에 있어서는 북유럽과의 화물 운송엣 도로 운송, 중앙유럽과의 화물 운송에서 해상 운송 등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화물의 종류와 수송 루트를 고려해 비용 측면에서 운송 양식별 경쟁력을 비교해보면, 아래의 표와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 위의 결과를 보면 도로운송 화물 중 약 1,460만톤이 철도나 선박으로 운송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2008년도 도로
이사설계(주) 아주캐피탈과 MOU 체결
2011.03.16
이사업계의 신 트렌드로 떠오른 엠플랜이 아주캐피탈과 MOU를 통해 160만 고객에게 엠플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엠플랜이란 한국말로 이사설계를 뜻하는데 이사 비용, 서비스, A/S 등 이사 시에 골칫거리였던 부분들을 이사설계사가 한 번에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는 이사 시에 정확한 물량 산출(CBM)과 고객이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 등 고객과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에 맞는 업체를 추천하는 일대일 맞춤형 시스템이다. 엠플랜의 강점은 이사에 수반되는 많은 부가서비스들을 엠플래너를 통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 전화, 청소, 도우미, 등기 이전, 가전제품 구매와 같이 이사와 동시에 발생되는 많은 부가서비스들을 엠플래너와 상담을 통해 효율적으로 진행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또 다른 강점이다. A/S는 기본이다. 이사업계 선구자로 불리는 KGB 박해돈 회장이 5년 전부터 구상해 지난 1월 발족한 이사설계(주)(대표 유명례)는 1기 엠플래너가 전문교육을 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는 2기 및 3기 엠플래너를 서울 전 지역에서 배출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아주캐피탈㈜과의 MOU 체결을 통해 160만 고객에게 엠플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 GLS, 물류전문인력 발굴 시스템 풀가동
2011.03.15
CJ GLS(대표이사 이재국)가 연간 10억원을 투자해 해양대, 항공대, 인하대와 물류전문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력은 물류산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갖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맞춤형 물류전문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CJ GLS Track Pool을 선발해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거쳐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CJ GLS Track Pool 선발 시에는 어학능력을 비롯한 다방면에 걸친 역량을 평가, 향후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인재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회사 측은 석박사급 임직원들이 직접 강의를 맡아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본적인 물류 프로세스의 이해에서부터 물류 정보시스템, 물류원가 절감, 거점 및 인프라 관리, 물류 선진사례 연구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향후 적응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2학년 2학기에는 CJ GLS Track Pool 선발 과정을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3학년 1학기부터 현장실습 기회, 장학금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며, 총 4회의 방학을 이용해 직접 회사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
제주도 일 5만 박스 처리 물류센터 들어서
2011.03.14
현대로지엠(대표 노영돈)이 제주도 내에서 하루에 5만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물류센터를 개장했다. 지난 11일 노영돈 현대로지엠 사장, 김부일 제주 부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로지엠 제주 물류센터 오픈식이 개최됐다. 이번에 오픈한 제주 물류센터는 제주시 내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8,735㎡(2,644평)의 부지에 하루 5만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한다. 이는 제주도 내 물류센터로는 최대 규모다. 현대로지엠 제주 물류센터는 차량 150대가 운영되며 제주시와 서귀포시 전역의 택배 물량을 담당한다. 특히 제주도내 물류센터로는 유일하게 냉동창고를 보유한 현대로지엠 제주 물류센터는 택배, 항공, 3PL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다목적 종합물류센터다. 현대로지엠은 노영돈 사장의 강력한 현장경영과 영업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제주지점 매출이 2010년 80억원에서 올해는 88% 신장된 150억원을 훨씬 상회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현대로지엠 제주지점 역대 최대 매출 신장률이다. 노영돈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제주도가 선진 물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도록 현대로지엠이 적극 앞장서겠다”며, “전국 택배 취급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강화하여 현대로지엠의 시장 점유
(사)한국SCM학회 ‘2011 SCM춘계발표대회’ 개최
2011.03.14
(사)한국SCM학회가 6월 8일(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기업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SCM’을 주제로 ‘2011 SCM춘계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한국SCM학회는 행사에서 발표될 논문, 사례연구, 솔루션 및 튜토리얼 발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발표분야는 연구 논문, 기업체 사례, 솔루션, 튜토리얼 등이며 주제는 SCM, 로지스틱스, ERP 등 물류관련 주제면 가능하다. 발표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4월 8일까지 제출하면 되며, 발표 승인을 받은 사례는 5월 13일까지 최종 발표본을 제출하면 된다. 학회는 제출된 자료 중 ‘최우수 논문상 및 사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발표대회와 함께 ‘한국 대학(원)생 SCM 경진대회’도 같은 날 함께 열린다. 경진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학생은 4월 22일까지 관련서류를 제출한 후 5월 27일까지 사점심사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SCM 춘계발표대회’ 및 ‘한국 대학(원)생 SCM 경진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사)한국SCM 사무국(☎031-438-5269)나 이메일(kscm@kscm.org)로 알아볼 수 있다.
대한통운, 국내 물류기업 최초 ‘GM 우수협력업체’ 선정
2011.03.11
대한통운(대표 이원태)이 국내 물류기업 최초로 GM이 선정하는 2010년 우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현지시간 10일 오후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시 르네상스 센터에서 열린 ‘2010 SUPPLIER OF THE YEAR AWARDS’ 행사에서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이 인증패를 받았다. GM 우수협력업체는 세계 각지의 GM 생산기지로 자재와 물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기술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되며, 지난 1993년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10년 물류부문에서는 글로벌 물류기업인 페덱스, 유피에스, 라이더와 선사인 케이라인 등 총 12개 사가 선정됐으며, 한국 물류기업으로는 대한통운이 최초로 선정됐다. 특히 대한통운은 부품사에서 자동차 조립 라인으로 이어지는 물류를 주도적으로 운용하는 선도적 물류 공급(Lead Logistics Provide) 시스템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원태 사장은 “세계적 수준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됐으며, 글로벌 자산형 물류기업으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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