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신기사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문화/라이프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온라인 서비스 신청
지난 호 보기
KSG On Air
eBook
컨테이너 임대사
미국
01321889499
구인
시모노
세바로지스틱스
뉴스
운송
IT
3PL
패키징
정책
물류센터
물류기기
인사/동정
유통
국제
항공
기타
기고/칼럼
기고/칼럼
자유게시판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뉴스
기고/칼럼
문화/라이프
물류관리사
업체단체리스트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물류 돋보기
기획
인터뷰
물류센터/업체 탐방
물류 돋보기
페덱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8위 랭크
2011.03.10
페덱스가 포춘지가 선정하는 ‘2011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에서 특송 업체 중 최고 순위인 전체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조사는 포춘지가 9가지 척도를 바탕으로 기업 실적과 명성을 평가하는 조사로서, 전 세계 1,4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순위를 산정하여 매 해 발표되고 있다. 페덱스는 지난 해 이 조사에서 전체 13위를 차지하며, 10년 연속 20위권 안에 올랐을 뿐 아니라, 기업의 명성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순위 선정에 빠지지 않고 그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헤이 그룹(Hay Group)이 선정하는 ‘가장 우수한 리더십을 선보인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지난 해 11월에는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The Wall Street Journal Asia)가 선정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존경 받는 200대 기업’ 중 20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데이비드 커닝햄 (David L. Cunningham, Jr.) 페덱스 아태지역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에 꾸준히 페덱스의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은, 페덱스임직원 모두가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덕분이다”며, “1년 만에 다섯 단계가 상승한 전체 8위에 선정 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페덱스 고객들과 임직원들에게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참가 인원 모집
2011.03.09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이달 31일에서 4월 2일까지 열리는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 참가 인원수는 15~20명 정도며, 지원 자격은 물류기업 및 제조ㆍ유통기업의 중간관리자 이상의 물류담당자로서 참가비는 1인당 180만원이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 리스크 관리 및 현지기업과 합작방안 네트워킹’이며 교육내용은 중국의 철도ㆍ육상ㆍ항공 운송 부문의 대표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신청서를 3월 18일(목)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제출과 교육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자 하면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 이선희 팀장(☎02-704-3736)에게 문의하면 된다.
DHL,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 오픈
2011.03.08
DHL 익스프레스가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공식 팬 페이지(http://www.facebook.com/DHLExpressKore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DHL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커뮤니티 채널로 활용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는 정보 및 About DHL 메뉴를 통해 기본적인 회사 소개는 물론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매월 새로운 토론 주제를 제시하고 I Like Event 메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는 등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갈 예정이다. 한편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이번 팬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3월 7일부터 20일까지 ”DHL이 좋아요”이벤트를 진행한다. DHL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방문해 상단의 “좋아요” 버튼을 클릭한 뒤, “I Like Event” 메뉴에서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달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DHL이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기념 티셔츠와 CD 세트를, 총 2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병구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CJ GLS, 중소화주 적극 지원키로
2011.03.08
CJ GLS와 한국무역협회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중소화주 지원사업인 RADIS(Rate Discount & Premium Service, 수출입운임할인서비스) 업무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RADIS는 대기업에 비해 수출입 과정에서 많은 애로사항을 겪는 중소 무역업체들을 위해 무역협회가 선정한 25개 운송협력업체들이 운임 및 물류비 할인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물류 효율화와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CJ GLS는 앞으로 600여 중소기업 화주를 대상으로 한 풍부한 해상ㆍ항공 수출입 물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RADIS 전담 지원 조직을 구성해 중소화주의 수출증대와 동반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 화주기업을 조기 발굴해 전략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어, 고객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GLS 포워딩사업본부장 김영기 상무는 “운임 협상력이나 물류 경쟁력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들은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물류 효율화가 필수 요건”이라며, “CJ GLS는 국내 물류기업 중 최대인 11개국 24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물류, 시장정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 GLS는 지난해 6월 KOTRA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
“통물協 발전위해 법률에 의한 지원 이뤄져야”
2011.03.08
“정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창립이념’을 다시한번 되새겨 확고한 법률에 의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협회의 기능을 확대 발전 시켜야 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의 초대회장인 김진일 해우지엘에스 대표이사가 8일 퇴임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김진일 전 회장은 “물류산업은 국가적 국부창출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국내 500만 물류기업의 권익이 향상되고 화주기업과의 수평적 거래관행이 이뤄져 동반성장해야 한다. 그리고 중소물류기업 또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발전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협회의 ‘창립이념’을 되새겨 법률에 의한 지원을 해야 한다. 또 물류기업들은 협회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해 국가 물류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고와 이념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회장은 “초대 회장직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고 임기 동안 ‘창립총회’와 ‘비전선포식’을 통해 말씀 드렸던 일들을 해보고자 노력했으나 돌이켜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현재 해우지엘에스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진일 전 회장은 지난 2009년 6월 25일 한국통합물류협회의 공식 출범과 함께 초대회장으로 선출돼 임무를 수행해 왔으며, 올 해 2월말 석태수 (주)한진 대표이사에게 바통을 넘겨줬다.
DHL, APEM 책임자 크리스 브레즈나한 임명
2011.03.04
DHL이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하 APEM)의 업무부 최고 책임자로 크리스 브레즈나한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APEM지역의 업무부 책임자로서 직책을 맡게 된 크리스 브레즈나한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로저 크룩 DHL 익스프레스 APEM 지역 대표 이사는 “업무부 최고 책임자 승진과 동시에DHL 이사회 임원으로도 임명된 브레즈나한은 네트워크 운영에 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APEM지역 내 DHL의 사업부에서도 큰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 한다”며, “브레즈나한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APEM 지역의 업무부 최고 책임자로서, 131개 국가와 6개 지역 허브 및 154개의 게이트웨이를 아우르는 항공 네트워크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DHL이 가진 최고의 역량을 이끌어내며 APEM 지역의 정시 배송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APEM지역 경영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브레즈나한은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DHL 익스프레스 유럽 지역 허브 및 게이트웨이 업무부의 이사로 재직해왔다. 그는 DHL에서만 20년 가까이 근무하며 세계 여려 대륙을 거치며 업무 경험을 쌓아온 경력의 소유자다. 1992년 DHL 호주 항공 업무부에 근무하며 DHL에 첫 발을 내디딘 그는 2007년 유럽에
영남내륙물류기지, 부산신항 철도운송 활발
2011.03.04
지난 1월24일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주)가 ‘영남내륙물류기지-부산신항’간 철도운송을 개시했다. 금강물류는 “그동안 육송으로 운송해온 수출입 화물을 철도운송으로 전환해 운송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신항만과의 화물철도 개통을 계기로 영남내륙물류기지는 동북아 글로벌 환적화물 중심 물류 기지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현재 금강물류는 전체 물량의 10%를 철도로 전환해 주 5회(25량 기준)운행 중이고 월간 2,500TEU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블록트레인(B/T, 전세열차)을 이용해 전체 물량의 20%까지 확대시켜 일 3회(28량기준)운행으로 월간 약 5,000TEU 물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영남내륙물류기지는 올해 10만TEU로 추산되고 있는 구미공단 내 물량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영남내륙물류기지 관계자들은 철송전환 업체에 더 많은 혜택을 줘 근교에 위치한 철도CY보다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점을 부각시켜 마케팅에 힘쓴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영남내륙물류기지는 연간 32만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금강물류 관계자는 “철도운송을 시작한 후 철도운송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정부정책
대한통운 인수전, 포스코·롯데·CJ 3파전
2011.03.04
대한통운 인수전이 3파전으로 진행된다. 4일 금융권과 업계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이날 포스코와 롯데 CJ 3곳이 노무라증권 한국사무소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대한통운 인수에 관심을 보여왔던 포스코와 롯데가 예상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간 말을 아꼈던 CJ도 뒤늦게 인수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주요 인수 후보로 거론됐던 삼성SDS와 전날 인수의향을 밝힌 신세계는 실익이 없다고 판단해 참여를 포기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직접 나서 여러 차례 인수 의지를 밝힌 바 있어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대한통운을 인수할 경우 기존 물류부문인 롯데로지스틱스와 연계해 롯데쇼핑 물류대행을 시작으로 유통·식음료·석유화학 등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포스코는 지난 2009년 대우로지스틱스 인수를 추진하는 등 물류분야 진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진해운에 매각했던 거양해운을 설립한 경험도 있다. 사업 성격상 물류부문보다는 벌크해운사 인수가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분석도 있으나 대한통운 인수를 통해 물류비 절감과 새로운 사업 진출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롯데와 마찬가지로 CJ GLS란 물류부문을 거느리고 있는 CJ도 대한통운 인수로 높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삼성HTH 인수로 택배업계 2위로 도약했던 CJ GLS는 대한통운까지 인수하게 될 경우 부동의 1위 기업으로 단숨에 치고 올라갈 수 있는데다 해운·항만·국제물류에 이르는 종합물류네트워크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다만 2조원대로 추정되는 높은 인수가격은 걸림돌이란 지적이다. 금호아시아나의 승리로 끝난 지난 2008년 인수전에서도 인수자금 문제로 막판 불참을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참가 인원 모집
2011.03.03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이 이달 31일에서 4월 2일까지 열리는 한중 물류 고급관리자 교류 프로그램 과정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 참가 인원수는 15~20명 정도며, 지원 자격은 물류기업 및 제조ㆍ유통기업의 중간관리자 이상의 물류담당자로서 참가비는 1인당 180만원이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시 리스크 관리 및 현지기업과 합작방안 네트워킹’이며 교육내용은 중국의 철도ㆍ육상ㆍ항공 운송 부문의 대표기업을 방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신청서를 3월 18일(목)까지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제출과 교육내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알고자 하면 (사)한국선진물류정책연구원 이선희 팀장(☎02-704-3736)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1년도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2011.03.02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가 “2011년도 운영목표를 ▲ 사업기반 조성을 위한 긴축운영의 점진적 완화 및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효율 극대화 ▲ 유닛로드시스템 보급 확산을 통한 산업물류혁신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마포역 인근에 위치한 더부페 엘더홀에서 총 정원 68개 회원사 중 41개 회원사와 김정식 명예회장, 이호영 함부르크항만청 한국대표 등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11년도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우선 정기총회에 앞서 명지대학교의 엄재균 공학박사의 ‘미래의 유통물류 환경변화’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있었다. 엄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미래에는 친환경 시스템과 RFID가 물류업계에도 주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웨덴의 IKEA사를 소개하며 “한국도 이 기업을 벤치마킹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경호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기총회가 시작됐다. 우선 2010년도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감사보고가 있었다. 다음으로 부의 안건 상정이 발표됐는데 제1호 안건 ‘2010년도 수지결산서 승인의 건’, 제2호 안건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의 건’, 제3호 안건 ‘이사선임의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회 관계자는 2011년도 사업계획안에
처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다음 페이지
다음10페이지로
현재
39
페이지 / 전체
72
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KSG 방송
많이 본 기사
커버스토리/박재억 천일정기화물자동차(주) 사장
칼럼/6.25전쟁, ‘세계 3차 대전’이었다
기획/ 상반기 항공사 ‘수난 시대’
대한항공 중국 노선 신규취항
한솔CSN 총괄사장에 민병규 전 CJ GLS대표
디엔아이로지스틱스 물류창고 개장
“화물운송 자격증 취득 쉬워진다”
2013년도 녹색물류정책 설명회 열려
현대글로비스, 이재민에 긴급 구호품 무상 수송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정부, ‘한ㆍ러 항만 개발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합의
문화 ·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