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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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복회, 양산 CFS 확장 이전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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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주선 7곳이 결성한 칠복회가 컨테이너조작장(CFS)를 옮긴다. 칠복회측은 오는 17일부터 공동창고를 기존 태영KIFT CFS에서 태영천경 CFS로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칠복회 관계자는 "이전하는 CFS는 넓고 쾌적한 작업환경과 편리한 시스템 등으로 기존 창고보다 더 나은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칠복회는 나우리해운항공, 뱅코해운항공, 유라시아라인, 코스타해운항공, 티앤비, 포맨해운항공, 해륙해운항공 등 7개사로 구성돼 있다.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 1416번지 ▲전화 : 055-363-7437 ▲팩스 : 055-363-7437<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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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석 기술표준원장, ISO 이사로 선출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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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최대의 국제표준화기구인 ISO로부터 기술표준원 남인석 원장이 2010년부터 임기 2년의 ISO 이사회 이사로 선출됐다는 통보를 해왔다고 4일 밝혔다. ISO 이사회는 ISO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 의결 기구이며, 이사회의 그룹2에 속하는 국가 중 이번 2년 임기의 이사회에 우리나라와 함께 진출한 국가는 러시아, 이태리, 캐나다, 노르웨이 등 5개국이다. 한국은 지난해 ISO의 기술관리이사회에 진출한데 이어 올해 이사회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2010년도에는 사상 처음으로 이사회와 기술관리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됐다. 2010년 기준으로 이사회와 기술관리이사회의 이사를 모두 보유하게 되는 국가는 8개국으로서 ISO의 경영 및 기술 전략을 주도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이번 ISO 이사회에 진출하게 된 것은 최근의 국제표준화활동과 표준외교에서의 지배력을 강화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ISO 내에서는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부각되면서 세계 각국의 주목을 끌어왔다. 기술표준원 남인석 원장은 지난해 부임한 이래 국제표준화 활동을 활발히 벌여 2000년까지 11건에 불과하던 국제표준 제안을 지난해 6월에 누적 280건으로 끌어올렸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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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물류산업展 지난해 수준 넘어설 듯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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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09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 2009)가 오는 9월8일 11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인천물류전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대한통운, 선광, 영진, 우련, 흥아로지스틱스, 대우로지스틱스 등 항만물류기업과 인천공항공사, 대한항공과 DHL, UPS, 쉥커코리아 등 해외 특송업체들이 참가한다. 또 국내 종합물류기업인 범한판토스, 우정사업본부, 삼영물류 등도 이미 참가를 확정지었고, 금강오토텍, 영림목재, 한제피앤엔스, 알앤에스솔루션, 스카이로렉스코리아, 하나테크 등 물류기기업체들과 한국유니콤, 제팩 등 포장기기업체들이 참가키로 해 지난해에 비해 전시회 규모가 양적·질적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받고 있다. 8월10일 참가신청이 마감되는 가운데 7월 말 현재 108개 업체가 신청을 마쳐, 최종 신청 접수가 끝날 경우 지난해 110개 기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에는 물류창고, 포워더, 컨테이너선사 및 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공항물류기업 등 인천과 수도권에 소재한 물류업체들이 중심이 돼 공동관을 구성할 예정이어서 육상·해상·항공 물류를 한자리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해외 기업관에는 필리핀 다바오시 물류업체 공동관을 비롯해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판진시, 하이양시 등 중국 물류기업 공동관, 대만상공회의소 회원사, 일본 기타큐슈 공항 항만공사 등 총 30여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중 9~10일 이틀간 <2009년 서플라이체인 인천>을 주제로 인천국제물류포럼이 송도 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다. 포럼엔 4개 세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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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종합물류기업에 물류단지시설용지 우선 공급
20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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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업, 물류터미널운영업 및 화물주선업 등을 겸영하면서 서비스가 우수하다고 정부 인증을 받은 인증종합물류기업에 대해 물류단지시설용지를 우선 공급(분양 또는 임대) 하도록 하고, 물류단지 개발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비용이 물류단지개발사업시행자가 부담하는 사업비의 3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는 등 물류단지 개발지침과 관리지침이 개정되게 되며, 동 지침에 대해 3년 시행후 재검토하여 존치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참고로 인증종합물류기업은 총 31개 기업이다. 국토해양부는 물류단지의 합리적 개발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이 같은 내용의 물류단지 개발지침 및 관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하여 그간 관계부처 협의와 물류시설분과위원회(위원장 : 물류항만실장)의 심의를 거쳤으며, 오는 7. 3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인증종합물류기업에 대해 물류터미널, 창고, 공동집배송센터 및 전문상가단지 등 물류단지시설을 건설할 수 있는 용지(토지)를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했고, 물류단지지정권자(국토부장관, 시·도지사)는 사업시행자에게 인증종합물류기업에 대해 우선 공급하도록 권고함으로써 인증종합물류기업의 물류단지 입주가 용이하도록 했다. 둘째,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자에게 진입도로 건설비 등 비용을 보조 또는 융자하는 경우 사업시행자가 부담하는 물류단지개발사업비의 30%를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하여 물류단지가 도로에서 가까운 교통의 요충지에 개발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물류단지 개발지침 및 관리지침에 대하여 3년의 재검토 기한을 설정하여 법령 또는 현실여건의 변화 등을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물류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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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해운항공, LME 보세창고 지정…신성장동력 마련
200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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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회사 창립 이후 매년 높은 성장률을 자랑하며 국내 콘솔업계를 이끌고 있는 은산해운항공이 또 한번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은산해운항공은 부산 강서구 녹산동에 위치한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이 지난 7월21일 부산경남본부세관으로부터 런던금속거래소(LME) 보세창고로 추가 지정받아 본격적인 화물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LME는 지난 1877년 설립해 미국의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와 더불어 세계 최대 물량을 취급하고 있는 비철금속거래소로, 구리, 주석, 납, 아연, 니켈, 알루미늄, 은, 알루미늄합금 등 8개 품목을 주로 처리하고 있다. LME 본부는 직접 화물 창고를 운영하거나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13개국 45개 지역에 화물창고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부산항, 광양항, 인천항에 LME창고가 지정돼 있다. 은산해운항공 양재생 대표이사는 "부산항의 편리한 출입항 여건과 또 부산 신항만과 복합적으로 연계된 항만 물류 인프라를 토대로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결과"라고 이번 창고 지정을 자평했다. LME 창고는 장기보관을 요하는 화물 특성상 장치기간에 제한을 받지 않는 자유무역지역, 종합보세구역만으로 한정된다. 때문에 일반 우리나라 특허보세창고가 LME창고 지정을 받기 위해선 자유무역지역이나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된 뒤라야 가능하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부산항을 아시아 지역내 비철금속 중계기지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로 LME 화물 유치 희망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창고기업을 직접 방문해 업계의 요구사항을 수렴했으며,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관세청에 종합보세구역 지정을 적극 건의했다. LME 지정창고 모집엔 총 20개 기업이 관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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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창고 유영식대표, 통합물류협회 물류시설 위원장 추대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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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창고업협회는 특수법인 한국통합물류협회 물류시설위원회 위원장으로 국제창고(주)의 유영식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공식으로 선출된 유영식 대표이사는 현재 인천창고업협회 회장으로도 활동중이며 현업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밖에 수석부위원장으로는 장학순 (주)원진물류 대표가, 고문으로는 (주)덕평물류 최종록 대표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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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지스, 네덜란드에 LG전자 물류센터 건설
200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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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류창고 전문기업인 프로로지스가 한국 LG전자의 물류시설을 건설한다. 프로로지스는 네덜란드에 LG전자의 물류자회사인 하이로지스틱스가 운영할 물류센터를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개발되는 물류센터는 네덜란드 물류거점중 한 곳인 우스테르하트 8만㎡ 부지에 5만1500㎡ 규모로 지어질 예정으로 건설이 완료되면 하이로지스틱스에 임대 운영된다. 물류센터는 이달 공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께 완공될 예정이다. LG전자는 프로로지스의 최대 고객사중 하나로, 미국과 유럽지역에 24만3300㎡ 의 배송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프로로지스와 첫 임대계약을 체결하게 된 하이로지스틱스는 물류센터를 LG전자의 북유럽 지역 배송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재선 하이로지스틱스 유럽지역 대표는 "우스테르하트는 하이로지스틱스가 북유럽지역 물류수송에서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는 곳"이라며 "트럭이나 철도, 바지터미널을 경유한 수송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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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中 우한 공동물류센터 이용기업 모집
200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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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연해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기업에 내륙시장 개척에 특화된 물류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공동물류센터 이용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한은 중국정부가 마지막 거대시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중부시장의 중심지로, 연해도시에 비해 한국상품의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우한 공동물류센터는 내륙운송과 통관, 수출입 지원, 재고판매 등 종합적인 물류서비스가 이뤄지며 연간 435만원의 물류비(6개월 무료 보관료)가 정부로부터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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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상하이에 새 물류공급센터 개설
20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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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는 상하이에 새로운 DHL 중국동부 국내수송 허브센터를 열었다. ITJ에 따르면 이 배송센터는 DHL이 투자의 일부분인 2천5백만달러를 제공하는 등 중국에 있는 국내 육상수송과 물류 분배 작업 등을 담당하게 된다. 도이치포스트 DHL은 중국내 육상수송분야에 활발히 참여함으로써 중국에서의 시장 점유율를 더욱 강화하길 원한다. 2만5천 평방미터의 새로운 허브는 고객에게 궁극적으로 크로스 닥(cross dock)을 실행함으로써 부두에서 직접적으로 물류취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수송 포장으로 다른 선적 또는 개인적인 위탁화물을 직접 결합할 수 있다. 화물들을 중간에 끼워넣거나, 저장 시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더 빠른 배송과 창고 비용의 절감 등의 결과를 가져다주게 된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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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싱가포르 공동물류센터 활용기업 모집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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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지난 4월부터 동남아시아의 물류중심지 싱가포르에 개설한 공동물류센터를 활용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코트라 공동물류센터’는 공동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 현지 3자 물류사업자에게 위탁 운영하는 정부지원 위탁사업을 말한다. 지원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물류비, 물류관련 자문 서비스, 배송정보 등을 지원하며 연간 520만원까지 지원한다. 코트라는 총 지원업체는 15개사로 계획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세금을 포함해 200만원의 참가비가 발생된다. 좀 더 자세한 문의는 코트라 싱가포르 KBC 정용득차장(+65-6221-3005)이나 코트라 본사 양지훈(02-3460-7367)씨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