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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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배후단지 전용물류센터 참여업체 추가모집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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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김인환)는 부산신항 북컨테이너 4단계 배후단지내에 국제물류업체 전용물류센터를 건립키 위해 지난 5월23일까지 투자참여 희망업체를 모집한 결과 약 4,300평(토지면적:13,000평)을 투자신청 받은바 있다. 이와 관련, 협회에서는 대외적으로 국제물류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국제물류업체 전용 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6월10일(화)까지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후 국토해양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현재 동 부지의 임대면적은 약 57,000평으로 예정돼 있으며, 입주업체 선정은 2009년 6월 예정이다. 또 임대료는 연간 10,296원/평이며 임대보증금은 임대면적×5,000원이며 임대기간은 30년으로 필요시 20년 연장 가능하며 건축비는 평당 약25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물류업체는 현재 부산항에서 수출입화물을 취급시에 전용물류센터(CFS 등)가 없어 부산 북항, 양산지역 등에 소재하고 있는 보세창고를 대부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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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中 선전을 아시아 항공수송 허브 선정
20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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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특송 및 공급망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인 UPS 는 인트라-아시아 항공수송 허브를 현 필리핀에서 중국 주강 삼각주 지역의 선전으로 옮긴다고 발표했다. 선전에 세워질 새로운 항공수송 허브는 아시아 경유시간을 줄여 UPS 서비스를 크게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UPS는 홍콩과 가까운 선전 공항에 새로운 인트라-아시아 허브 기지를 건설함으로써 아시아 고객들에게 최소 하루 정도의 운송시간 단축을 제공하고 선전 바로 위쪽의 위치한 광둥성 제조업 지역에도 새로운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허브 기지는 2010년 완공, 운영개시를 목표로 약 1억8천만달러가 투자된다. UPS 아시아 퍼시픽의 데릭 우드워드(Derek Woodward) 사장은 “선전의 전략적 위치는 수송시간과 비용 면에서 큰 이점을 제공해 줄 것이며, 이를 통해 UPS는 확장된 운송로를 따라, 날로 성장해 가는 아시아 시장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며, “그 예로 새로운 허브 기지가 문을 열게 되면 거의 200개 도시에서 수송시간을 최소 하루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또 “이번 허브 기지 이전 이유도 해당 지역에서 2001년 중국 직항 취항 이후 소형패키지뿐 아니라 대량항공화물 분야까지 급격한 성장을 목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중국, 홍콩, 일본, 한국과 대만 시장이 UPS 아시아 내 수송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 패키지 수출 중 상당량이 홍콩과 중국남부에서 비롯되는데 바로 이 지역에 심천 허브가 자리잡게 된다. UPS는 2005년 중국에서 국제특송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에서 많은 투자를 해왔다. 2007년에는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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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P 물류혁신 현장에 가다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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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물류분야 최고경영자과정인 GLMP 원우들이 물류혁신 현장체험 학습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관계자에 따르면 “무역협회와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이 공동 운영하는 GLMP과정 7기 원우들이 현장체험 학습의 일환으로 16일 국내 최고이자 세계적인 자동화 물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농심그룹 포승물류센터를 견학했다”고 말했다. 포승물류센터는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14만9,356㎡, 연면적 3만3,518㎡, 지상 3층 규모로 전체 공정의 90%를 자동화해 작업의 편의성과 신속성, 고객이 원하는 규격으로 맞춤 적재해 출하할 수 있도록 파렛트 해체와 재구성이 자동으로 이뤄질 수 있는 적재자동화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존 물류센터에서 200여명이 처리해야 할 작업량을 단 10여명이 대신할 수 있게 돼 운송 및 보관에 따른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게 됐다. 포승물류센터는 농심그룹의 수도권 할인점 물류공급센터로서 단순한 물류센터가 아니라 냉동식품 등 복합물류단지와 유통가공 및 3자 물류사업의 물류공장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앞으로 10년 동안 아시아지역에서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기 힘들 정도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 농심측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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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로지스, 한국 투자 확대
200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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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물류시설 개발 및 운영기업인 프로로지스가 한국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프로로지스사는 지난해부터 한국내 투자법인인 프로로지스코리아를 통해 경남 밀양 및 경기도 이천(덕평), 충남 천안 지역에 총 8만2600㎡(2만5천평)의 물류시설 및 물류창고를 매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로지스는 밀양지역에 3100만달러를 투자해 2만7168㎡(8218평)를 매입하는 한편, 이천시와 천안시에도 3810만달러와 1720만달러를 각각 투자해 3만426㎡(9200평)와 2만5천㎡(7560평)의 물류시설을 건립했다. 이중 밀양 물류시설은 지난해 마니커가 건립한 2층 규모의 물류창고를 지난 1월 인수한 뒤 이 회사에 임대중이다. 또 천안 창고의 경우 2층 규모 2개동 건물로, 지난해 완공돼 국내 물류기업에 임대됐다. 프로로지스코리아 남선우 지사장은 "프로로지스는 한국에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은 글로벌 제조 및 무역의 허브로 물류수익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프로로지스는 지난 2004년 10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최근 들어 평택, 인천, 안성, 밀양, 충주, 군산, 부산신항만 등지에 물류시설을 건립키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국내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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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테스코, 안성물류센터에 1억달러 투자한다
20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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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5월7일 서울 인터커티넨탈 호텔에서 삼성테스코(TESCO)사(공동대표이사 이승한·마이크 이든)와 1억달러규모의 첨단 물류단지 외국인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 MOU 조인식에는 지식경제부 이재훈차관과 함께 김문수 경기도 지사, 이동희 안성시장, 권재욱 경기지방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공동 서명했다. 지식경제부 이재훈차관은 "세계적 유통기업인 테스코의 적극적인 투자를 환영한다"며 "이번 투자가 한국의 유통·물류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영국에서 28개의 대규모 첨단물류단지를 운영중인 테스코 PLC가 출자한 삼성테스코는 Inter Company Loan 형식으로 FDI 1억달러를 투자해, 2010년 12월에 경기 안성 원곡지구에 대규모 신선물류서비스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대지면적은 약 12만㎡며 전체 물류단지는 약 90만㎡ 예정이다. 지식경제부는 삼성테스코사의 물류서비스센터가 조성될 경우 연간 1조원의 물동량과 1천여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되며, 프로로지스가 계획중인 안성물류단지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우리나라 물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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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시대 한발 앞서 터닦는다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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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물류기업의 선두주자인 은산해운항공(대표 양재생)은 지난 13일 부산 신항 인근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의 두번째 물류센터인 신항만 CY·CFS 개장식을 갖고 ‘제 2 창업’을 선포했다. 신항만에 들어선 CY·CFS(컨테이너장치장 및 조작장)는 내년 신항 북컨테이너터미널 및 배후물류부지 개장에 대비한 것으로, 지난해 부지 2만5천㎡(7500평)에 착공돼 이날 성대한 개장식과 함께 물류업무를 시작했다. 부산 신항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현재 신항내 물류센터 운영이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은산컨테이너터미널의 신항 물류시장 선점 효과는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된다. 개장식에는 신정택 상공회의소 회장, 허남식 부산시장, 오거돈 한국해양대학교총장(전 해양부장관), 김덕룡 국회의원, 업계 관계자, 주요 하주 등 3천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오픈 축하공연에선 중국 및 화교 파트너를 위한 은산측의 배려로 초대가수 주현미씨가 초청돼 중국 전통가요로 흥을 돋웠으며 이어 은산 직원들이 나와 합창과 흥겨운 율동으로 이날 행사를 뜻 깊게 했다. 이날 삼성전자 정연돈 그룹장은 축사를 통해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과 고객을 향한 뜨거운 열정 그리고 기업이익의 사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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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프로로지스, 평택항 배후물류단지 10억弗 투자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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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물류시설 전문기업인 미국 프로로지스가 평택항 배후물류단지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 경기도는 대통령의 미국 순방길에 동행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16일 오후(현지시각)뉴욕 플라자 호텔(Plaza Hotel)에서 프로로지스 제프리 슈월츠 회장과 만나 평택항 물류단지 투자 및 개발에 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프로로지스는 이날 협약식에서 평택항 내항의 항만 배후 물류부지 일부에 항만물류시설 조성으로 5억달러(직접투자 3억달러) 규모를 투자하고, 향후 남양주 화도읍, 평택시 포승읍 등 경기도내 다른 내륙 물류시설에 5억달러(직접투자 3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세계적인 최첨단 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항만 배후 물류단지 142만8천㎡(43만평) 내에 조성되는 물류시설은 최대 79만2천㎡(24만평) 규모로, 저온 냉동 및 일반 상온 물류센터, 3자 물류 집배송센터, 철강 물류센터와 수출입 차량 및 컨테이너 야적장 등으로 구성된 초대형 항만 배후 물류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프로로지스사는 중국 링강, 쑤저우 지역에 조성된 자사 항만물류시설 기법을 평택항만 배후단지에 적용해 대규모 첨단 항만물류시설을 개발할 예정이며 개발 후 고객사인 D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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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조성 물류시설, 개발부담금 50% 감면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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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중소기업이 물류단지, 물류터미널, 창고시설용지 등을 조성할 경우 개발부담금을 50% 감면하도록 하는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18일 입법예고했다. 이는 금년 3월28일 공포된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 개정 법률안에서 정해진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금번 개정으로 물류업체의 산업 활동과 일반기업의 물류활동이 증가하고 기업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방자치단체로 귀속되는 개발부담금을 지역균형발전사업 및 토지 관리를 위해 사용토록 하여 개발부담금 부과취지에 부합되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국토해양부는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하여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개정안 전문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 “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한 뒤, 6월중에 개정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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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업 인증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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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작년 7월 전면개정한 「물류정책기본법」이 지난 2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법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종합물류기업 인증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정기점검으로 인한 물류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년 1회 인증기준 유지 여부를 점검 받도록 돼있던 것을 2년에 한번만 받으면 되도록 완화했다. 그간 업계에서는 매년 정기점검에 따른 서류준비, 비용부담 등이 과중하여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해왔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3자물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물류기업인증제도의 도입 취지에 맞도록 인증심사기준상 배점을 조정했다. 우수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 인증심사시 우대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제3자 물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3자 물류매출 비중이 30%이상 또는 매출액이 3,000억원 이상이 되도록 하고 제3자 물류관련 지표의 배점을 강화했다. 또 물류전문인력 활용기업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전문인력 보유수준에 대한 배점 비중을 높였다. 한편, 현재 인증 종합물류기업의 여건을 고려해 제3자 물류 비중 등은 2010년까지 유예기간을 두어 현재 종합물류기업인증을 받은 기업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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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공동물류센터 23일 개장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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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광양항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을 오는 23이 오후 2시 광양항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이재균 국토해양부 차관을 비롯해 박준영 전남지사, 이성웅 광양시장, 백옥인 광양경제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동물류센터엔 세방광양국제물류, 삼성테스코, 동부광양물류센터, 로지스올인터내셔널, 비아이디씨 등 5개사가 입주하게 된다.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