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업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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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탐방/오크라인 서이천물류센터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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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기관에서 넘쳐나는 중요문서 및 자료들을 대신 보관해주는 문서보관기업 더박스가 경기도 이천시에 신개념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더욱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더박스의 모기업인 오크라인의 이름을 따 건립된 오크라인 서이천물류센터는 지난해 1월 착공해 올해 2월15일 준공되며 정식으로 오픈했다. 경기도 이천시 서이천로 383번지에 위치한 오크라인 서이천물류센터는 지리적 여건이 뛰어나다. 서이천나들목이 5분 거리에 있으며, 42번국도와 3번 국도와도 근접해 있어 수도권 어떤 곳이든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총 부지면적 2만498m²(6700여평), 연면적이 2만7016m²(8900여평)인 오크라인 서이천물류센터는 4층의 창고동과 경비동으로 구성돼 있다. 입출고도크는 총 47개인데 고정식과 도크레벨러식이 적절히 혼합돼 있다. 한편 서이천물류센터는 램프식 구조로 건축돼 화물의 층간 이동시 시간이 절약된다. 오크라인 서이천물류센터는 주류전용창고와 일반창고 그리고 문서보관창고로 나뉘어져 있다. 주류물류기업인 오크라인이 온도조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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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여건 뛰어난 수도권 동북부 대표 물류센터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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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천마물류 남양주 물류센터는 현재 서울, 경기 및 강원도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수도권 동북부 대표 물류센터다. 2000년에 설립된 천마물류(주)는 지난 2002년에 남양주물류센터 가동을 시작으로 물류창고업, 택배업, 물류시설 개발 및 임대업 등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유통분야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현재 남양주 물류센터는 GS리테일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뛰어난 효율성과 안정적 관리를 인정받아 성공적인 사업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총 대지면적 1만766m²(3257평)에 건축면적 3729m²(1128평), 연면적 6810m²(2060평)인 천마물류 남양주 물류센터는 총 3층 규모로 설계돼 있고 최고 높이는 18m에 달하며 층당 높이는 7m다. 천마물류 남양주 물류센터는 뛰어난 사업성과 스페이스 확충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3층 증축과 별동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물류센터 증축이 이뤄지면 현재 24시간 운영될 정도로 포화상태인 남양주 물류센터의 운영 효율성이 더욱 극대화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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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구매부터 랙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한곳에서’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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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기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랙은 물류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점차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랙 생산 및 판매업체들은 저마다의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얼마 전 랙 사업에 뛰어든 신한철강은 자사 원자재를 사용해 랙 설비를 생산하며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988년 설립된 신한철강은 구조용 강관을 생산 및 판매하는 회사로, 2년 전부터 물류창고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랙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신한철강 관계자에 따르면 신한철강은 타 기업에 비해 랙 사업 진입이 비교적 수월했다. 이유는 랙의 원자재가 철재이기 때문이다. 신한철강은 현재 파렛트랙, 파렛트 셀프랙, 중량랙, 경량랙 등을 생산하고 있다. 신한철강은 모든 공정을 자동화로 설계·구축해 품질이 우수하다. 특히 용접부분은 기존 수작업과 달리 로봇이 용접을 하기 때문에 동일하고 균등한 제품이 만들어진다. 신한철강 랙은 도장도 자동화로 진행돼 타사 제품에 비해 내구성도 뛰어나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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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내 최첨단시스템·장비 갖춘 전천후 물류기지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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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제2물류센터를 증축하며 인천공항 내 최대 규모로 재탄생한 범한판토스 인천공항 물류센터가 전천후 물류기지로서 그 위상을 뽐내고 있다. 인천공항 자유무역지대에 위치한 범한판토스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3만3057m²(1만평)부지에 연면적 2만3801m²(7200평), 창고면적 1만9834m²(6000평)(1창고 : 7603m²(2300평), 2창고 : 12231m²(3700평)), 사무동 면적(전기실 포함) 3966m²(1200평) 규모로 단일 업체규모로는 역대 최고다.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기존의 물류센터에 2물류센터가 더해져 더욱 힘찬 구동을 하고 있는데 제2물류센터는 2011년 착공해 6개월의 공사기간을 걸쳐 지난 1월2일 본격적으로 오픈했다. 증축된 물류센터에는 일반 상온창고 외에도 항온·항습실이 있어 화주의 요구를 다양하게 수용할 수 있다. 현재 범한판토스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이번 증축을 통해 항공 수출입 화물 유치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고 높이가 15m에 달하는 물류센터는 기존센터는 단층구조로 설계됐으며 이번에 증축된 제2물류센터는 복층으로 설계해 그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주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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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탐방/대한통운 아암국제물류센터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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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J그룹과 손잡은 대한통운은 국내 물류기업 선두주자임을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대한통운은 국내 여러 곳에 물류지점을 두고 있는데 그 중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 위치한 아암국제물류센터는 포워딩업무, 보관, 통관/운송 등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물류시스템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통운 아암국제물류센터는 총 1만290m²규모의 물류창고를 갖추고 있는데 물류창고는 보세창고와 냉동냉장창고로 구분돼 있으며 보세창고는 두 동으로 분리돼 있다. 보세창고는 규모가 두 동이 합쳐 7498m²며, 냉동냉장창고는 2792m²다. 실제로 물류센터가 일반 보세창고와 냉동냉장창고를 동시에 갖추기 어려운데 아암국제물류센터는 두 센터를 모두 갖추고 있어 타 센터에 비해 경쟁력을 갖는다. 창고높이는 최고 13.55m에서 최저 7.2m로 5단 랙의 설치가 가능하다. 한편 입출고 도크는 총 32개를 갖추고 있는데 이중 30개가 일반도크고 2개가 냉동냉장창고 도크다. 이와 함께 자동레벨도크도 4개 갖추고 있어 정확한 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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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콜드체인시스템 노하우 통해 신선물류 ‘선도’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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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신선함이 최우선이다. 모든 식재료 및 제품이 다 그렇지만 우유의 경우 신선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렇기에 우유를 제조하는 업체 들 사이에선 운송 및 보관을 수행하는 물류부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에 더욱 초점을 맞추게 된다. 국내 유제품 공급의 선두업체 중 하나인 매일유업 역시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매일유업은 치즈, 앱솔루트 분유, 커피,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차원에서 외식업, 주류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이에 매일유업 물류부문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박정수 부문장을 만나 매일유업의 물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현재 매일유업의 물류부문을 책임지고 있으신데 어떻게 이 자리에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물류업계에서만 20여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쌓아온 물류인으로서 외국계 기업, 다국적 기업, 국내 물류기업 및 화주기업 등 다양한 기업에서 물류운영과 영업 및 컨설팅을 경험했으며 이러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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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탐방/락앤락 아산 자동화 창고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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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지 않는 주방용기’로 유명한 락앤락이 최근 아산에 자동화 창고를 오픈하며 물류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락앤락은 지난 1978년 설립됐으며 현재 국내에 직영점 20개, 가맹점 17개 등 총 37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락앤락은 신개념 4면 결착 밀폐용기를 중심으로 각종 주방생활용품을 제조하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락앤락은 현재 충청남도 아산시와 경기도 용인시에 물류센터를 두고 전국 각지로 제품을 배송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오픈한 아산물류센터는 자동창고로 설계돼 최신식 시스템과 운영방식을 자랑하고 있으며 생산 공장과도 연결돼 물류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에 위치한 아산 자동화 물류센터는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해 5만148㎡부지에 연면적 1만7289㎡(지상 3층)인 건축물로 자동창고, 입출고라인, 입출하장, 사무동 등을 갖추고 있다. 자동화 입고라인은 총 10개로 작동되고 있으며 출고도크는 도크레벨러 3개를 포함해 총 8개가 있다. 아산 자동화 물류센터 보관량을 살펴보면 40열x66번지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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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탐방/동부택배 대전허브터미널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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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택배 대전허브터미널은 두 동을 컨베이어로 연결해 효율성을 높였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동부익스프레스는 여객, 택배, 3PL 등 다양한 물류사업을 펼치면서 업계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특히 택배부문은 내년 1월부터 독립체제로 출범하며 더욱 진보된 경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택배사업을 효율적으로 펼치기 위해선 메인허브 역할을 하는 물류센터가 필요한데 동부택배 대전허브터미널이 바로 그 곳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대전허브터미널은 집하된 택배물량을 전국 14개 지점, 57개 분류센터, 371개 영업소로 보내고 있는데 수도권으로는 1시간 반 이내에 배송을 마칠 수 있으며 그 외의 지역도 신속하게 배송 할 수 있는 지리적 강점이 있다. 대전허브터미널은 서대전 나들목이 5분 거리에 있어 경부 및 중부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좋다. 대전허브터미널은 올 11월 확장공사를 통해 분류장의 규모를 넓혔다. 기존의 6611m²(2천평)이던 분류장이 확장공사 후 1만3223m²(4천평) 즉, 두 배로 넓어졌다. 확장공사로 인해 일일 물동량 처리 능력도 좋아졌다. 확장 전에는 일 8시간기준으로 18만 박스를 처리했는데 지금은 최대 25만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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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창고와 자동차 PDI작업동이 하나로~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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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창고와 자동차 PDI작업동이 결합된 복합물류센터가 있어 업계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9월23일 개장식을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 칼트로지스 평택 물류센터가 바로 그곳이다. 지난 9월23일 한국도심공항(주)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평택 당진항 배후물류단지에서 전재우 평택지방해양청장, 서정호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박성조 평택세관 세관장 등 물류업계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센터 개장식을 가졌다. 한국무역협회의 출자회사인 한국도심공항이 무역협회의 회원사뿐만 아니라 중소수출입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물류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단계로 지난 2008년 부산신항에 물류센터를 개장했으며 이어 이번에 평택당진항 배후물류단지에 물류센터를 개장한 것이다. 칼트로지스 평택은 평택당진항을 대표하는 장금상선(주)와 중국의 북경연방물류 유한공사, 포드자동차 PDI 전문 기업 ATL(주)가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로 일반창고와 자동차 PDI 시설이 결합된 물류센터다. 총 부지면적 6만6000㎡에 연면적이 1만1756㎡에 달하는 평택 물류센터는 크게 일반창고(6766㎡)와 자동차 PDI(4204㎡)으로 구분을 둬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일반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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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부가가치 복합물류 기지로 진화”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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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가 광양항 배후물류단지에 문 열었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23일 오후 이재균 국토해양부 차관, 우윤근 국회의원, 이상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등 주요인사와 지역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항 황금물류센터(사업명 광양항 공동물류센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광양항 황금물류센터는 광양항을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예산 44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5년 착공, 3년여간의 공사끝에 이번에 준공됐다. 물류센터는 연면적 4만4326㎡(1만3400평)의 2층 건물로, 단일 물류창고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향후 물동량 추이에 따라 3층으로 증축될 예정이다. 황금물류센터라는 브랜드는 광양시 황금동의 지역 명칭 및 광양항의 부와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황금물류센터엔 삼성테스코, 세방광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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