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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2008 연비왕 선발대회’ 개최
2008-06-20 13:49:00.0
-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 민병관)는 ‘2008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를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동안,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트럭 운전자들에게 연비 효율에 대한 중요성을 불러일으키고, 기름값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연비향상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고객들의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대회는 볼보의 대형 덤프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남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제천, 동탄, 파주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각 지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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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사업장 협상으로 전환…일부 타결
2008-06-20 10:04:00.0
- 화물연대 총파업보다 4일 앞서 파업에 들어갔던 평택항도 운송료 협상이 일부 타결되면서 항만물류가 정상화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화물연대 서울·경기지부는 집단 운송거부 11일째를 맞던 19일 운송사와 15차례에 걸친 마라톤 협상에서도 이견이 좁혀들지 않자 운송사대표와 소속 위수탁차량 지부가 직접 협상하는 타결방식인 평택항만청 중재안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는 전날(18일) 화물연대 집행부와 경평물류측의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전체회의에서 부결되자 고수하던 협상방식에서 한발 물러나 평택항만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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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협상 타결…19% 인상 합의
2008-06-19 18:36:00.0
- 화물연대 총파업이 돌입한지 일주일 만에 끝을 맺게 됐다.
정부 비상수송대책본부에 따르면 그간 운송료 인상을 놓고 협상을 벌여온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CTCA)와 화물연대는 19일 오후 5시 부산에서 열린 5번째 협상에서 운송료 19% 인상에 전격 합의했다.
화물연대는 협상타결로 전국적인 집단운송거부를 철회하고 사업장별 운송료 협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번 사태를 물류산업 선진화의 기회로 삼아 다단계 등 화물운송시장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표준운임제 도입을 위해 다음달중으로 총리실 산하에 화물운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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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료 협상 속속 타결…물류대란 완화 전망
2008-06-19 15:54:00.0
- '컨'운송사·화물연대 인상폭 좁혀졌으나 ‘결렬’
현대·기아자동차 물류자회사인 글로비스가 운송료를 타결했고 컨테이너운송사협의회(CTCA)도 부산에서 비화물연대측과 운송료 인상에 합의함으로써 물류대란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비상수송대책본부와 한국무역협회 하주사무국에 따르면 19일 12시 현재 전국 44개 사업장에서 협상이 타결됐고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CTCA)도 부산과 수도권에서 비조합원들과 합의를 이끌어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물류자회사인 글로비스는 이날 새벽 17시간동안의 마라톤 회의 끝에 화물연대 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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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물류파업 더이상 안된다”
2008-06-19 11:31:00.0
- 불합리한 운송체계 정부 개혁의지 보여야, 표준운임제 시장왜곡 우려
●●● 지난 2003년과 2006년에 이어 다시 화물연대 파업이 발생, 우리나라 산업계가 다시 한번 공황상태에 빠졌다. 부산항 및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 등 전국 물류거점에서 화물차주들의 운송거부가 이어지면서 국가 경제의 동맥이라 할 수 있는 우리나라 물류산업은 마비상태에 이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2003년 두 차례에 걸친 대규모 화물차 파업으로 물류대란을 경험했음에도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치 못하고 다시 화를 불러온 것에 정부 및 업계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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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대란이후 정부의 운송시스템 개선의지에 주목
2008-06-19 11:29:00.0
- 화물연대 파업으로 예상했던 물류대란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번 화물연대 파업은 지난 2003년 운송거부 파업이후 네 번째다. 유가의 급등으로 도저히 채산을 맞출 수 없는 화물연대 차주들은 생계형 파업이란 기치로 전국 주요항만의 물류를 마비시켰다. 특히 이번 파업에는 비 화물연대 차주들도 동참하고 있어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정부는 화물연대 파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화주, 운송회사 등 관련업계에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서로 양보하며 협상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운송업계 관계자들은 화물연대의 파업은 자영업자의 파업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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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파업으로 수출中企 피해 급증
2008-06-18 18:55:00.0
- 물류파업이 엿새째로 접어들면서 수출기업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체 운송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들의 물류차질이 심해지고 있다.
1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수출물품 납기지연, 원·부자재의 수급지연, 조업중단 등으로 수출중소기업의 직접적인 피해는 1245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수출상품 생산차질= 충남 당진에서 전선/케이블을 생산하는 케이비전선(주)은 다음달 9일 수출선적분 케이블(307만달러)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가 입고되지 않아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부산 금정구의 KJI공업은 일본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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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 참석으로 운송료 협상 탄력 받을 듯
2008-06-18 18:27:00.0
- 17일 정부의 합동담화문 발표 이후 화물연대 파업률이 소폭 낮아지고 있다.
정부 비상수송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12시 현재 운송거부 차량은 1만2885대로, 전날보다 248대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거점별로는 부산항 95대, 인천항 69대, 포항항 14대, 의왕ICD 27대, 양산ICD 73대 등이다.
주요항만 및 내륙컨테이너기지(ICD) 컨테이너 반출입량은 2만3271TEU로 평소의 34%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날의 1만8302TEU와 비교해선 보다 7% 정도 늘어났다.
부산항 장치율은 75.8%로 전날과 비교해 1% 감소했으며, 17일을 고비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중 중앙부두는 전날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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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쿨 비즈 동참
2008-06-18 12:38:00.0
-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창사이래 최초로 그룹 전 계열사에서 노타이 근무를 시작한다.
17일부터 시작된 금호아시아나의 노타이 근무는 고객접점부서의 직원들을 제외한 그룹 소속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며 8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그동안 금호생명과 금호고속에서는 노타이 근무를 실시해왔지만, 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 대한통운 등을 포함한 전 그룹사에서 노타이 근무를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에너지 소비 절감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능률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밖에도 점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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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합작법인 UPS-대한통운 지분 청산
2008-06-18 1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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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대표 이국동)은 글로벌 특송사인 UPS와 합작설립한 UPS-대한통운의 지분 40%를 UPS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대한통운 이국동 사장은 18일 서울 서소문동 본사에서 UPS KOREA 장석민 사장과 지분양수도 계약서를 교환했다.
대한통운측은“과거 국제택배 사업 활성화, 고객 서비스 다변화를 목적으로 합작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12년간 두 회사 모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합작 형태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어 UPS에 지분을 양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UPS-대한통운은 UPS와 대한통운이 6대 4의 비율로 합작투자해 지난 1996년...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