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 뉴스
- 운송

- 뉴스
- 운송
-
-
국제우편물 통관 하루만에 끝나
2008-06-13 18:39:00.0
- 앞으로 국제항공우편물에 대한 24시간 통관체제가 구축되고 국제우편물의 통관 및 배송정보가 SMS(단문메시지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 또 100달러이하의 특송물품에 대해서도 인터넷 전송방식이 새롭게 도입돼 업체의 전송비용이 대폭 절감된다.
참고로 SMS는 휴대폰에서 40자이내의 글자를 단문의 문자로 보내는 메시지 전송방식이다.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제우편물 특송물품등과 같은 간이통관 대상물품의 신속·정확한 통관을 위한 액션플랜 30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의 이번 대책은 인터넷 사이버거래의 확대에 따라 제한된 인...
-
-
물류파업 첫날 피해액 1400만달러 달해
2008-06-13 18:38:00.0
- 정부는 13일 0시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가 시작된 가운데 화물연대는 조합원의 운송거부 동참을 홍보하고 지부별로 운송거부 출정식 개최하고 있다.
부산지부는 13일 오후 2시 신선대터미널에서 약 800여명의 조합원이 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운송거부 차량은 전날의 4528대에서 1만821대로 늘어나며 물류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 사업장 차량 3130대, 항만 차량 7691대가 운행을 멈췄다.
수출입 기업들의 물류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6시 현재 수송차질로 수출입 업체들이 1371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수출업체 52곳과 ...
-
-
철도·공항만 노조도 "대체수송 전면 거부"
2008-06-13 16:03:00.0
-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의 비상 대체수송수단 카드인 철도가 화물 대체수송을 거부하고 나서 심각한 물류차질이 예상된다.
민주노총 전국운수산업노조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연대의 파업은 유가폭등과 전근대적인 물류제도 때문에 일을 하면 할수록 손해인 생존의 벼랑 끝에서, 싸우지 않으면 죽는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운수노조 산하조직인 철도본부 역시 화물연대 파업과 동시에 대체수송을 전면 거부할 것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수노조는 화물연대를 비롯해, 철도노조본부, 공항만 운송하역노조인 공항항만운...
-
-
한총리, “화물연대 불법파업에 법적대응”
2008-06-13 14:27:00.0
- 한승수 국무총리는 13일 총파업에 들어간 화물연대측에 조속한 현장복귀를 촉구했다.
한초이는 이날 오전 중앙청사 9층 회의실에서 열린 화물운송시장 안정화 관계 장관회의에서 “그간 정부가 경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업계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부담을 덜어주고자 각종 지원대책을 강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물연대가 집단 운송거부에 돌입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며 “화물연대가 수출 차질 등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예상되는 집단행동을 철회하고 화물운송종사자가 조속히 현장에 복귀해 주길 바란다”고 했...
-
-
정종환장관 ‘화물연대 운송 복귀’ 호소
2008-06-13 13:36:00.0
- 화물연대가 13일 0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이에 대한 대국민담화문을 발표했다.
정장관은 “정부는 앞으로 화물연대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집단운송거부가 조기에 종결되도록 하고, 집단운송거부로 인한 물류 차질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물연대와는 대화채널을 긴밀히 유지해 공식·비공식 접촉을 통한 조기 종결방안을 협의하겠다”고 했다.
이어 “집단운송거부로 인한 물류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도와 연안해운 수송을 확대하고, 군위탁 컨테이너 화물차, 자가용 화물차 유상...
-
-
<화물연대 파업> 광양·평택항등 물류차질 가시화
2008-06-13 10:42:00.0
-
화물연대가 13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운송거부차량 증가로 광양·평택항 등 일부항만의 운송차질이 확대되고 있다.
정부비상수송대책본부에 따르면 12일 오후 10시 현재 수송거부 차량은 5172대로, 전날보다 1414대가 늘어났다.
주요 사업장 파업차량은 2966대로 148대, 항만·내륙컨테이너기지(ICD) 파업차량은 2206대로 1256대가 늘었다. 눈에 띄는 것은 비조합원의 파업 참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부산항이 전체 운행차량 3,081대중 455대가 운송거부에 들어갔고 광양항도 527대중 496대가 운행을 멈췄다. 이중 부산항은 256명, 광양항...
-
-
화물연대 총파업 예정대로 돌입…물류대란 '눈앞'
2008-06-12 21:09:00.0
- 총파업 일정을 하루 앞두고 열린 정부와 화물연대의 간담회가 별다른 소득없이 30분만에 결렬되면서 총파업은 예정된 수순을 밟게 됐다.
12일 오후 5시30분 서울 정동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국토해양부 곽인섭 물류정책관과 화물연대 오승석 수석본부장 등은 간담회를 열었지만 3대 쟁점사항인 ▲경유가 인하 ▲운송료 인상 ▲표준요율제 도입 등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화물연대는 이날 오후 7시30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3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오늘밤부터 13...
-
-
<물류대란 D-1>정장관 “하주업계도 고통분담" 당부
2008-06-12 18:52:00.0
-
화물연대 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하주업계와 만나 고통분담을 당부했지만 파국을 막기 위한 이렇다 할 소득을 얻지는 못했다.
정장관은 12일 오후 34명의 하주 및 운송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화물연대가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운송료 협상을 위해서는 하주업계가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하주측의 고통분담을 당부했다.
정장관은 이어 “이번에 화물연대가 집단운송거부에 돌입할 경우 정부는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운송방해 등에 의한 수송차질을 최소화하고...
-
-
물류대란 하루 남기고 긴장감 고조
2008-06-12 14:26:00.0
- 총파업시 하루 7천TEU 운송차질…대체수단 1300TEU 불과
13일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주요 항만과 2개 내륙컨테이너기지(ICD)는 아직까지 물류차질을 빚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화물연대 운송거부가 이미 시작된 평택·당진항은 파업에 따른 운송차질이 가시화되고 있다. 개별 사업장 단위로 운송중단사태도 확산되고 있다.
정부 비상수송대책본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10시 현재 부산 북항의 장치율은 81%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평상시 장치율 70%보다 11%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정부는 운송차질의 결과...
-
-
최악의 경제상황속 화물연대 파업 정당성 없다
2008-06-12 11:39:00.0
- 국내 전 산업계가 온통 고유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고유가를 치유할 뾰족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 전개되다보니 정부나 업계 모두 애만 태우고 있다.
초고유가에 수출상품의 생산원가가 날로 치솟고 해운, 항공, 화물운송트럭 등을 이용한 물류비용도 이제 한계에 도달한 느낌이다.
정부로선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을 안정시키고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민을 대상으로 한 유가환급금을 지불하는 대책을 마련해 발표하기도 했지만 이에 소외된 분야나 만족치 못한 대책에 반발하는 업체들이 파업 등 강경대응에 나설 예정이어서 걱정이 태산이다.
촛...
KSG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