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5 10:35

中 상반기 니켈광석 수입량 전년比 24%↓

필리핀산 24% 감소한 1067만t
중국 세관총서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1~6월 니켈광석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1067만t이었다.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와 함께, 2014년 1월 인도네시아 광석 수출 금지 이후, 이미 제련된 합금·페로니켈로 원료가 바뀌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니켈 광석은 주로 핸디막스 벌크선으로 수송하지만, 페로니켈은 주괴를 컨테이너 수송하기 때문에, 드라이 시황에 마이너스 영향을 주고 있다.

1~6월 니켈 광석 조달 지역은 필리핀산이 24% 감소한 1067만t으로 점유율 95%를 나타내면서 타 지역을 압도했다. 이어 뉴칼레도니아산이 11만3800t, 호주산이 10만9300t이었다.

필리핀산 니켈 광석을 둘러싸고는 올해 6월 말 발족한 드테르테 새 정부가 광산의 환경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수출 둔화 우려가 지적되고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니켈 광석의 수출 금지 이후, 중국 업체의 투자 등에 따라 제련 능력을 높여 페로니켈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페로니켈은 니켈 광석을 전기로에서 제련한 합금철이다. 니켈 순금 순분은 16% 이상으로 높아졌으며, 광석보다 중량은 30분의 1이하로 작아진다.

중국의 4~6월 페로니켈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46만t이었다. 인도네시아는 4배인 31만t으로 확대됐으며, 뉴칼레도니아는 4만8000t, 콜롬비아는 3만2500t이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