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5 18:31

中 코스코, 상반기 적자전환

2005년 상장 이래 최대 손실
중국 코스코홀딩스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72억917만위안(약 1100억엔)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모기업의 사업 개편으로 벌크선 사업을 양도해 24억위안의 손실을 계상했고, 컨테이너선 시황 악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296억2900만위안이었다. 매출액은 중국 해운 그룹에서 터미널 사업을 이어가면서, 흑자를 거뒀다. 영업 손익은 30억6400만위안의 적자로, 전년 동기 19억원 흑자보다 대폭 악화됐다.

부문별로 보면, 컨테이너선은 매출액이 전년 상반기 대비 2% 증가한 279억6500만위안이었다. 지난 3월부터 CSCL의 컨테이너선 사업이 통합되면서 선적량이 전년 동기 대비 39%가 늘어난 741만TEU를 기록했지만, 시황 악화의 영향이 컸다. 평균 운임도 TEU당 24% 하락했다. 터미널 부문은 컨테이너 처리량이 7% 늘어나, 매출액이 6% 증가한 17억9700만위안을 거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