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16:30

컨테이너선 계선 2주만에 감소

149만TEU 기록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량이 2주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최근 프랑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전 세계 컨테이너선 계선 규모는 149만TEU(363척)를 기록했다. 10월 말 159만TEU(397척)로 과거 최고의 계선 규모를 기록했으나, 2주 만에 감소했다. 선복량 규모로 5만TEU 정도의 해체가 이뤄진 게 계선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전체 선복량에서 차지하는 계선 선복의 비율은 TEU 기준으로는 7.4%로 10월 말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선형별 계선 규모는 ▲500~999TEU급 43척 ▲1000~1999TEU급 84척 ▲2000~2999TEU급 31척 ▲3000~5099TEU급 119척 ▲5100~7499TEU급 37척 ▲7500TEU급 이상 49척이었다. 2주일 전에 비해 1000~1999TEU급과 5100~7499TEU급 이외는 척수 기준으로 계선이 감소했다.

해체 증가로 과거 최고 수준보다는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계선 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4000~5100TEU급의 구 파나막스형은 90여척이 대기선인 상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