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15:27

코트라, 中 통상환경 변화 대응 방안 제시

3~4월 두 달에 걸쳐 설명회 개최
급변하고 있는 대중 수출환경에 맞선 방안들이 제시된다.

코트라는 최근 사드문제, 차이나 스탠다드 업그레이드 등으로 급변하는 대중 수출 환경 대응 지원을 위해 중기청, 지자체 등과 협업으로 ‘중국 수출현안 대응 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설명회는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방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28일 창원을 시작으로 3~4월 두 달에 걸쳐 부산, 광주, 대구 등 주요 지방도시 7개 지역을 찾아간다. 현지 분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진출기업의 경영 애로 지원을 위한 중국 주요도시 (칭다오, 충칭, 베이징, 광저우, 선전, 선양, 상하이) 순회 설명회도 병행 추진한다.

설명회에서는 ▲ 중국 시장 진출 환경 변화 및 진출전략 ▲ 통관․검역, 인증 최근 운영 행태 및 대처 방안 ▲ 인도, 아세안 등 포스트 차이나 대체시장 진출 전략 등이 다뤄진다.

중국 시장 환경 변화를 전반적으로 짚어보고 기업들이 최근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통관·검역, 인증 분야의 전문가가 사례를 중심으로 동향을 점검하고 우리기업들의 대응방안을 안내한다.
 
화장품의 경우, CFDA 인증을 받은 제품의 경우도 검역을 통과하지 못한 경우가 있는데 해관 검역과정에서 CFDA 인증과 동일한 성분 테스트가 이뤄지는 점을 감안해 수출품에 대한 더 철저한 생산관리가 필요하다. 식품의 경우, 라벨링이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데 중문 라벨링과 한글 원본과의 일치여부, 제품별 첨가물 허용치 등에 대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윤원석 코트라  정보통상지원본부장은 “사드문제, 차이나 스탠다드 업그레이드 등이 복합적으로 한꺼번에 작용하면서 대중 수출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며 “코트라는 산업부의‘對中무역 특별지원단’을 플랫폼으로 어려움에 처한 대중 수출기업들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