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9:12

日 긴테쓰익스프레스, 상반기 실적 뒷걸음질

일본발 감소 영향, 2019년도 목표는 유지


일본 물류기업 긴테쓰익스프레스가 상반기에 외형과 내실 모두 후진하는 부진을 보였다. 

긴테쓰익스프레스는 2019회계연도 상반기(4~9월)에 매출액 2715억엔(약 2조9200억원), 영업이익 87억엔(약 940억원), 순이익 22억엔(약 240억원)을 냈다고 밝혔다. 1년 전에 비해 매출액은 7%, 영업이익은 1%, 순이익은 56% 감소했다. 

자회사인 APL로지스틱 실적 개선에도 국제회계기준 IFRS16 적용에 따른 이자 증가, 지분법 투자손실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순이익이 큰 폭 감소를 맛봤다. 

운송실적의 경우 항공수출화물은 10% 감소한 27.3만t, 항공수입화물 건수는 9% 감소한 61.6만건, 해상수출화물은 6% 감소한 32.9만TEU, 해상수입건수는 4% 감소한 14만건을 각각 기록했다. 

세계적인 항공 물동량 감소로 일본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지역에서 부진을 보였다. 특히 일본발 항공수출은 17% 감소한 6.8만t으로, 두 자릿수의 하락 폭을 보였다. 

이 회사 도리이 노부도시 사장은 “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발 전자부품 수출이 크게 줄었고 자동차 관련 화물도 감소했다”고 실적부진의 배경을 설명했다. 

일본 물류기업은 올해 목표를 항공수출을 9% 감소한 55만t, 해상수출을 7% 감소한 65만TEU, 영업이익을 18% 감소한 170억엔으로 잡았다. 

항공수송에서 건강제품과 신선품, 유통 관련 화물 유치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9/17 10/17 Wan hai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TS LINE 09/16 09/29 T.S. Line Ltd
    TBN-TS LINE 09/16 09/30 T.S. Line Ltd
    Zhong Gu Ying Kou 09/17 09/27 Heung-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3 Doowoo
    Jira Bhum 09/19 10/18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3 KWANHAE SHIPPING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9/19 10/13 ESL
    Pancon Glory 09/23 10/19 ESL
    Wan Hai 308 09/24 10/1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