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11:46

日 ONE, 중국-동남아항로 잇달아 신설

2개월 만에 3개 노선 운항


일본 3대 선사의 컨테이너선 통합법인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중국-동남아시아항로 2개 서비스를 새롭게 개설한다. 두 달 새 같은 항로에 3개 노선을 확충했다.

ONE은 남중국 항만과 베트남 태국 필리핀을 연결하는 TP2(태국-필리핀서비스)를 선보였다. 기항지는 호찌민(카트라이)-램차방-바탕가스-마닐라(북항)-난사-서커우-하이퐁-호찌민 순이다.

이 항로는 4일 램차방에서 <에스아이티시인천>(SITC INCHON)의 출항과 함께 시작했다.

이어 중국·홍콩과 태국을 연결하는 CTS(중국-태국서비스)를 이달 하순 도입한다. 순회 일정은 상하이-닝보-샤먼-램차방-방콕-램차방-홍콩-상하이 순으로, 오는 24일 상하이발 <케이엠티씨램차방>(KMTC LAEMCHABANG>부터 시작된다.

TP2는 중국 선사 SITC, CTS는 대만선사 TS라인과 체결한 선복교환협약을 통해 각각 출범한다. 두 노선 모두 1700TEU급 3척이 운항한다. 

앞서 ONE은 자사 최초 중국-동남아노선인 CID를 신설했다. 이 항로엔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아시아역내자회사인 CNC의 5095TEU급 컨테이너선 4척이 운항한다. 일본 선사는 CNC로부터 선복을 빌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11/10 12/10 Wan hai
    X-press Carina 11/13 12/04 Kukbo Express
    Jira Bhum 11/13 12/07 T.S. Line Ltd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14 12/05 ESL
    Pancon Glory 11/18 12/11 ESL
    Wan Hai 308 11/19 12/10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11/10 12/04 Wan hai
    X-press Carina 11/13 11/30 Kukbo Express
    Jira Bhum 11/13 12/04 T.S. Line Ltd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14 12/02 ESL
    Pancon Glory 11/18 12/08 ESL
    Wan Hai 308 11/19 12/09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11/09 11/19 Doowoo
    Chennai Voyager 11/09 11/19 Heung-A
    Chennai Voyager 11/09 11/20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