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2 14:34

여수 해상 해양오염발생 긴급 방제작업 펼쳐

급유작업 중 연료유 오버플로우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서 LPG운반선과 급유선이 해상 급유작업중 연료유가 해상에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3월20일 오후 1시경 여수시 오동도 북동방  2.6km 해상 A 정박지에서 2천6백t급 LPG 운반선 A호(제주선적, 승선원 13명)와 140t급 급유선 B호(부산선적, 승선원 3명)가 해상급유작업 중 저유황 연료유(LSFO) 20리터가 해상에 유출됐다고 급유선 B호 선장의 신고를 접수했다.

여수해경은 방제정과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출동시켜 사고현장 주변 검은색 유막(길이 200m 폭 20m)을 발견하고 오염원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 물품 및 장비를 이용 긴급 장제 작업에 나섰다.

여수해경은 방제정 및 경비함정 10척, 유관기관 방제선 2척, 민간방제선 2척 등을 동원해 유흡착제(방제물품)등을 이용해 오염원 수거작업을 통해 유흡착재 285kg을 수거했고, 함정 소화포 등을 이용해 자연 소멸작업으로 3시간 여 만에 방제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고는 LPG운반선 A호에 급유선 B호가 해상급유 작업 중 A호 갑판 에어벤트(공기출구)에서 연료유가 오버플로우(액체가 넘쳐 흐르는 현상)돼 해상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사고선박 관계자 상대로 사고원인 및 정확한 유류 유출량을 조사할 예정이고 위법사항에 대해 엄정 처벌 예정”이라고 전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