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1 09:18

[ “해상운임 현금징수 元年의 해 강조” ]

96년 한국선박대리점협회 定總 개최

한국선박대리점협회(회장 차수웅)는 지난 1월 26일(금) 시내 프레지던트 호
텔에서 9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車秀雄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 금년을 해상운임 현금징수 원년의 해
로 정하고 지난 1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며 해상운임 등 각종 부대비용
의 현금징수 및 제값받기운동에 전회원사가 동참하여 스스로의 권익을 보호
하는데 앞장서야 겠다고 밝혔다.
또 환적화물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제도개선, 해운대리점 보험제도 도입을
통한 경영의 합리화등을 추진하고 각분과위원회의 활성화와 업계의견 수렵
에 입각한 정책입안, 국내외 항만 산업시찰등을 통한 회원 친목과 견문확대
로 업계 공동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뤄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부식 해항청장(白玉寅해운국장이 대독)은 많은 해운전문가들이 올해
의 해운경기를 다소 어둡게 보고 있는 것이 사살이라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어려울 때 일수록 업계 여러분께서 과당경쟁을 자제하고 서로 협조하여 나
간다면 이러한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해운산업의 자율, 개방, 국제화의 물결속에서 정부는 앞으로 업계의 자
율성장 기반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의 과감한 폐지는 물론 현실에 맞지 않는
각종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힉이며 아울러 선
박대리점업계의 위상제고를 위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
혔다.
한편 한국선박대리점협회 현규호 전무는 96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금년
에는 세계화에 부응하는 해운선진화의 모색, 국제해운업계의 시장질서 확립
강구, 회원사발전을 위한 경영효율화 방안강구, 관련법령 등 제도개선 적극
추진 그리고 협회업무의 생산성증대를 위한 활동강화를 사업 기본계획을
삼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년 선박대리점협회 정기총회는 그 어느때보다도 엄숙한 가운데 회의가 진
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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