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09:57

싱가포르항공, 한국 노선 확대 계획 발표…아시아 지역 서비스 정상화

2023년 6월부터 인천-싱가포르 일 3회에서 4회로 증편
 


싱가포르항공이 인천-싱가포르 노선 증편과 부산-싱가포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싱가포르항공은 최근 아시아 지역 운항 서비스를 2024년 3월까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내년 3월부터 10월 사이 인기 노선들에 대한 수요를 고려해 2023년 3월 타이베이 노선 증편을 시작으로 서울,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잇는 항공편의 운항을 확대한다. 특히 싱가포르와 한국을 연결하는 인천 노선 추가 증편과 더불어 부산 노선 재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2023년 6월 2일부터 부산-싱가포르 노선 운항을 재개해 주 4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하루 3회 운항되던 인천-싱가포르 노선은 2023년 6월 1일부터 1회 증편으로 매일 총 4회(주 28회)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증편으로 싱가포르항공의 서울과 싱가포르를 연결하는 항공편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100% 회복하게 된다.

싱가포르항공은 부산 노선 재개 및 서울 노선 증편과 더불어  태국(방콕), 일본(후쿠오카, 나고야, 오사카), 베트남(하노이, 호치민),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필리핀(마닐라), 캄보디아(시엠레아프), 대만(타이베이)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취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조안 탄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기획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입국규제 완화에 따른 항공 수요 증가에 맞춰 증편을 결정했다”며 “아시아 지역 주요 노선에 대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항공사로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rzan 03/02 04/21 HMM
    Tihama 03/09 04/28 HMM
    Ever Bliss 03/14 05/09 Evergreen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Ulsan 02/25 03/03 Pan Con
    Wan Hai 308 02/25 03/04 Interasia Lines Korea
    Pegasus Proto 02/27 03/03 Sinokor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esident Cleveland 02/27 03/09 CMA CGM Korea
    Ym Welcome 03/01 03/13 HMM
    President Eisenhower 03/05 03/16 CMA CGM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2/25 03/24 Interasia Lines Korea
    Grace Bridge 02/26 03/16 Always Blue Sea & Air
    Grace Bridge 02/27 03/17 Sinokor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rgo 03/02 04/23 MSC Korea
    Cma Cgm Benjamin Franklin 03/04 04/04 CMA CGM Korea
    TBN-MSC 03/09 04/3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