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12-06 18:06

싸이버로지텍, 완전자동화터미널 운영시스템 구축 기술력 입증

中 베이부만항만그룹 친저우 자동화터미널에 오피스터미널 구축


유수홀딩스의 자회사이자 해운항만물류IT기업인 싸이버로지텍이 중국 베이부만항만그룹에 자사의 운영시스템을 공급하는 데 성공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싸이버로지텍은 지난 6월28일 중국 베이부만 항만그룹(BGPG)이 건설 중인 친저우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에 자사의 터미널 운영시스템인 오퍼스 터미널(OPUS Terminal)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국 친저우 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은 모든 장비가 무인 운영되는 세계 최초로 시도된 U-타입형으로 설계된 완전 자동화 터미널이다. 

싸이버로지텍은 그동안 반자동화 터미널에서의 야드 자동화 크레인(ARMGC), 원격 안벽 자동화 크레인(STS)의 구축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완전 자동화에 필수적인 지능형 무인 이송 장비(I-AGV)의 통합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뮬레이션과 연구 개발을 해왔다. 그 결과 계획됐던 프로젝트 기간보다 빠른 일정 안에 운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싸이버로지텍은 BGPG가 완전 자동화 터미널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안전뿐만 아니라 고효율, 저비용의 운영 수준을 목표로 최적화 및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예측 계획, 운영 등에 반영될 수 있는 고급 기능을 지속 개발하고, 터미널 생산성 역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버로지텍 손정민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싸이버로지텍은 완전 자동화 터미널까지 구축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충분히 검증했다”며 “글로벌 항만 터미널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춰 다양한 유형의 장비와 터미널 운영 프로세스를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스마트한 터미널 운영 시스템 구축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al Bright 02/10 02/21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13 02/24 COSCO Shipping Korea
    Bal Bright 02/17 02/28 COSCO Shipping Korea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Tuticorin 02/05 03/13 CMA CGM Korea
    Zim Carmel 02/06 03/13 ZIM KOREA LTD.
    Gfs Prestige 02/06 03/29 Always Blue Sea & Air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15 CMA CGM Korea
    Hmm Dublin 02/06 03/17 FARMKO GLS
    Zim Carmel 02/06 03/28 ZIM KOREA LTD.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ean Mermoz 02/05 03/05 CMA CGM Korea
    Ym Welcome 02/09 03/10 Yangming Korea
    Cma Cgm Trocadero 02/12 03/12 CMA CGM Korea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nah Schulte 02/05 03/01 ONE KOREA
    Hyundai Bangkok 02/08 03/16 BEST CARGO
    Kmtc Shenzhen 02/09 02/28 SI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