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08:58

CMA CGM, 아시아-홍해노선 칭다오·아카바 신규 기항

제다 2회 기항…10월15일 칭다오서 첫 배


프랑스 선사 CMA CGM은 아시아와 홍해를 연결하는 REX2 노선을 개편했다.

선사 측은 이 노선에서 중국 칭다오, 요르단 아카바를 추가하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를 2회 기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바뀌는 항로는 칭다오-상하이-닝보-서커우-난사-싱가포르-지부티-제다-소크나-아카바-제다-칭다오 순으로 기항한다. 8500~1만TEU급 컨테이너선 9척이 투입되며, 전체 운항 기간은 총 63일이 소요된다.

10월15일 칭다오에서 출발한 <씨엠에이씨지엠토스카>(CMA CGM TOSCA)호부터 확대된 노선이 적용됐다.

선사 측은 중국 북부·중부·남부와 홍해 전역을 직항으로 연결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최단 운항 기간으로 주간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