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17:09

中-라오스-태국-말련 연결 복합운송 화물열차 운행 개시

해상운송대비 약 10일 단축


최근 복합운송 화물 열차가 중국 안닝을 출발함으로써 중국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아를 연결하는 물류 서비스가 시작됐다. 

해바라기씨 화물을 적재한 열차는 중국 안닝을 출발, 말레이시아 보리시육항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하게 된다. 물류 전 과정은 ‘철도·도로’ 복합운송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열차는 중국 출발편이 8~10일 소요돼 해상 운송에 비해 약 10일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복편은 9~12일이 소요된다.

지난 2024년 11월 중국 안닝-태국 라농 복합운송열차 운행 개시 이후, 안닝시는 두 개의 국제노선과 3개의 국내노선을 개통해 화물 87만t을 운송했다. 화물가액은 11억3000만위안(약 2300억원)에 달한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