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은 1월19일 조합원 지원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해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해 대외 교섭력을 높이고, 터미널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조합원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체적인 개편 내용으로는 기존의 선원정책팀과 해사항만정책팀을 ‘선원해사정책팀’으로 통합해 선원·해사 업무를 유기적으로 추진하고, 정책지원실 본연의 정책 수립 및 입법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터미널 관리·운영 업무를 ‘안전관리터미널’으로 일원화해 현장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업무 간 연계성을 높였다.
또 유류 사업 분야 역시 유류사업실 내 유류사업팀과 사업자금운영팀을 ‘유류사업팀’으로 통합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욱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 인사 >
◇실장·지부장
▲대외협력실장 조성윤
▲기획조정실장 안병운
▲정책지원실장 방석원
▲공제사업실장 이승훈
▲유류사업실장 김지현
▲감사실장 김학범
▲인천지부장 윤영복
◇본부 팀장
▲기획예산팀장 김기남
▲인사노무팀장 정진원
▲운영지원팀장 양현욱
▲해운정책팀장 김석
▲여객정책팀장 최용호
▲선원해사정책팀장 진재욱
▲공제사업2팀장 박지은
▲유류사업팀장 이기탁
▲안전관리터미널팀장 천길효
◇지부 팀장
▲포항지부 운영관리팀장 최준형
▲제주지부 운영관리팀장 이성운
▲제주지부 제주연안터미널팀장 양정희
▲제주지부 제주국제터미널팀장 김영준
▲여수지부 운영관리팀장 직무대리 김미영
▲인천지부 운영관리팀장 현희숙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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