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21 10:44
미국 세관당국은 8개 자유무역지대 가운데 4개를 폐쇄할 방침임을 상원 재무위원회에 통보했다고 KMI 조계석 박사는 밝혔다.
이 폐쇄 해당지역은 San Francisco, Boston, New Orleans, Miami 등으로 전해졌다.
잔존 지역은 New York, LA, 시카고, 휴스턴 등이다.
이번 자유무역지대 폐쇄조치는 NAFTA(북미 자유무역협정)의 시행으로 해운산업의 관세환급 건수가 감소된데 기인된다.
관세환급건수는 1996년 38,915건에서 2000년 17,177건으로 대폭 축소됐다.
폐쇄대상지역은 앞으로 3∼4년 기간에 걸쳐 점차적으로 페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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