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4 16:42
NCBFAA(미국 통관 및 화물주선업협회)는, 미 연방해사청(FMC)이 거래정보의 비밀을 보장한다면, 인터넷을 통하여 요율을 신고하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KMI 조계석 박사는 지적했다.
인터넷 신고 내용은 사업허가신청, 기업조직, 보험범위와 채권관련 사항이다. 이 신고내용은 대부분 기업 기밀사항으로 비밀이 요구되므로 기밀사항은 비밀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NCBFAA는 700여 군소업체 단체로서 자체 기술정보시스템을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부의 각별한 비밀보장이 요구된다.
이번 인터넷 신고 방안은 업계의 정보활용과 자원의 효율적 이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관계 공문원의 업무단순화로 인한 인력감축으로 타부서로 전환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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