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3 14:03
趙秀鎬 한진해운 부회장은 오는 9월 10일(월)~9월 12일(수)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세계 정기선 국제 심포지움 (International Symposium on Liner Shipping)'에 참석한다.
국제정기선분야 학술발표회의 '올림픽'이라 불리우는 동 심포지엄은 명실공히 세계에서 제일 권위가 있는 정기선 국제 학술발표회로 함부르크 항만청과 미국, 영국 등 세계 6개국의 해운·항만 연구소들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해운선사, 대리점선사, 국제복합운송업체, 각국의 항만당국, 각국의 하주협의회 대표 등이 직접 참석하여 해운·항만·물류분야에서 당면하는 변화와 대책에 대해 주제 발표와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趙부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연사로 초빙되어 11일 'Transport Logistics as Seen by a Liner Company: 정기선사의 운송물류'라는 주제 발표를 한다.
이번 행사에는 코스코의 Wei Jiafu 사장 등 해운선사, 대리점선사, 국제복합운송업체, 각국의 항만당국, 해운/항만/물류관련 연구소, 세계각국의 하주협의회, 각국상공회의소,각국의 선주협회와 H.J Frobose 독일 교통부장관, H.Creel 미 연방 해사위원회(FMC) 의장 등이 참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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