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22 10:23
(워싱턴 AP.AFP=연합뉴스) 미국경제는 올 3.4분기중 1.3% 위축, 10년만에 최악의 상황을 기록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21일 발표했다.
상무부는 이 기간 국내총생산(GDP)이 당초 전망치 1.1% 보다 크게 위축됐다면서 이는 소비 및 투자위축 등 미국의 전반적인 경기침체를 반영하는 것 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미경제는 지난 91년 1.4분기 실적(-2%) 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게됐다. 앞서 미경제는 지난 2.4분기중 GDP(국내총생산)는 0.3%성장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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