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2 18:00

여객선 협의회 개최 … 토의내용 해양부에 건의 예정

국내의 연안여객운송사업자들은 한국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 「여객선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4. 18일 열린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02년 월드컵 및 아시안 게임 등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우리나라의 섬ㆍ바다를 여행하기 위하여 연안여객선을 이용하는 국내ㆍ외 관광객들에게 친절과 정성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연안여객선 고객서비스 헌장」과 「여객선 이행 표준」을 제정ㆍ결의하고, ▲연안여객선 승선권 전산매표 시스템 구축 운영추진 ▲연안여객선 SSB 설치 면제 ▲선박항행구역의 합리적 조정 방안 ▲연안여객선 산업기능요원확대 편입 추진 사항에 대한 보고 ▲연안여객선 운임 조정 ▲야간항해 제한 해제 등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동 사항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결의된 서비스 헌장 등에 대해 전국의 여객선 터미널 별로 실정에 맞추어 여객선 업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최근 경제여건의 호전과 주5일제 근무 시행에 따라 국민의 여가시간 확대와 전국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해상여행의 주요 거점항(대천, 군산, 목포, 통영)까지의 접근성이 용이해져 해상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상관광 자원의 정보화와 홍보강화 및 서비스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갖고 이에 대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6 FARMKO GLS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